고객과 함께한 시간
FAQ -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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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릅니다. 도메인은 주소이고 호스팅은 그 주소가 가리키는 자리입니다.
둘은 만료일도 결제처도 따로인 경우가 많아, 한쪽만 갱신하고 다른 쪽을 놓쳐 사이트가 멈추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관리 목록에는 도메인 만료일과 호스팅 만료일을 함께 적어 두어야 합니다. -
가능합니다. 카페24·가비아 등 기존 호스팅을 그대로 두고 관리만 맡기실 수 있습니다.
계정 정보와 만료일을 등록해 두면 갱신 안내와 장애 대응을 이어서 진행합니다. 옮기는 편이 나은 경우에는 이전 방법과 예상 중단 시간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
준비하고 옮기면 멈추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새 서버에 사이트를 먼저 올려 두고 확인한 뒤 주소를 넘기면, 방문자가 느끼는 중단은 거의 없습니다. 주소 변경이 전 세계에 퍼지는 데 몇 시간이 걸리므로 그동안 양쪽을 모두 열어 둡니다. -
먼저 무엇이 용량을 차지하는지 확인하고, 그다음에 사양을 올릴지 정합니다.
대부분은 게시판 첨부파일과 압축하지 않은 이미지, 오래된 백업 파일입니다. 정리만으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부족하면 사양 변경을 안내해 드립니다. -
유지관리 중이시면 디자인아트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02-6953-6045 또는 help@designart.co.kr 입니다.
호스팅 장애인지, 도메인 만료인지, 사이트 자체 오류인지에 따라 대응처가 다릅니다. 저희가 원인을 확인해 필요한 곳에 연결해 드립니다. -
호스팅 업체가 기본 백업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지만, 보관 기간이 짧고 복구 범위도 제한적입니다.
중요한 자료가 있는 사이트라면 별도 백업을 함께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관리 대상 사이트는 백업 방식과 보관 주기를 확인해 알려 드립니다. -
보통 1년 단위로 갱신하고, 세금계산서 발행 또는 CMS 자동이체 중에서 고르실 수 있습니다.
여러 도메인을 쓰시는 경우 만료일이 제각각이면 관리가 번거로워지므로, 갱신 시점을 맞춰 드리는 것도 가능합니다. -
SSL은 방문자와 홈페이지 사이의 정보를 암호화하는 보안 인증서로, 주소창의 https를 만드는 것입니다.
없으면 브라우저가 "주의 요함" 을 띄웁니다. 그 화면을 본 방문자는 문의 양식에 이름과 연락처를 넣지 않습니다. 지금은 선택이 아니라 기본 항목입니다. -
인증서의 만료일을 지켜보고 제때 갱신해 사이트에 경고가 뜨지 않게 하는 일입니다.
SSL은 발급으로 끝나지 않고 정해진 기간마다 다시 받아야 합니다. 디자인아트는 만료 전 안내와 갱신, 서버 적용, 적용 후 확인까지 맡습니다. -
방문자 화면에 큰 경고가 뜨고, 대부분은 그 자리에서 나갑니다.
사이트가 삭제되는 것은 아니지만 사실상 영업이 멈춥니다. 결제나 로그인이 있는 사이트는 기능 자체가 막히기도 합니다. 만료는 날짜만 지키면 막을 수 있는 사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