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 도메인관리 자주 묻는 질문

  • 도메인의 만료일을 지켜보고 제때 갱신해, 주소가 끊기지 않게 하는 일입니다.
    디자인아트는 관리 대상 사이트의 도메인·호스팅·SSL 만료일을 한 곳에서 관리하고 만료 전에 안내를 보냅니다.

  • 홈페이지와 회사 메일이 함께 멈춥니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소유권이 풀려 다른 사람이 등록할 수 있습니다. 오래 쓴 주소를 잃으면 검색에 쌓아 온 것까지 함께 사라지므로, 만료 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만료입니다.

  • 반드시 회사(고객사) 명의로 등록하세요.
    제작 업체 명의로 되어 있으면 나중에 업체를 바꿀 때 주소를 넘겨받지 못하는 일이 생깁니다. 지금 등록 정보가 누구로 돼 있는지 한 번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 계속 쓸 주소라면 여러 해를 한 번에 등록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1년마다 갱신하면 그만큼 놓칠 기회가 늘어납니다. 자동 갱신을 켜 두고, 결제 카드가 만료되지 않았는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 국내 사업 중심이면 .co.kr, 해외까지 보면 .com 이 무난합니다.
    둘 다 확보해 하나로 넘겨 주는 방식도 많이 씁니다. 다만 실제로 쓰는 주소는 하나로 정해야 검색엔진이 혼란스러워하지 않습니다.

  • 검색엔진은 다른 주소로 봅니다.
    둘 다 열려 있으면 같은 내용이 두 주소에 있는 셈이 되어 평가가 나뉩니다. 하나를 대표로 정하고 나머지는 그쪽으로 넘겨 줘야 합니다.

  • 가능합니다. 인증코드를 받아 옮기는 절차가 있습니다.
    만료 직전에는 이전이 막히는 경우가 있으니 여유를 두고 진행하세요. 옮기는 동안 사이트가 멈추지는 않습니다.

  • 등록기관이 제공하는 정보보호 서비스를 쓰면 연락처 노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공개해 두면 광고 전화와 스팸 메일이 늘어납니다. 다만 만료 안내도 그 연락처로 오므로, 회사 공용 주소로 설정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 등록 정보의 연락처가 퇴사한 담당자 개인 메일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회사 공용 주소로 바꾸고, 만료일을 별도 목록으로도 관리하세요. 안내 메일 하나에만 기대는 방식은 담당자가 바뀌는 순간 끊깁니다.

  • 옛 주소를 새 주소로 넘겨 주면 대부분 이어집니다. 처리하지 않으면 처음부터 다시 쌓아야 합니다.
    주소 변경은 페이지마다 대응표를 만들어 넘기고, 검색엔진에도 주소가 바뀌었음을 알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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