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 웹표준접근성 자주 묻는 질문

  • 정해진 규칙대로 화면을 만들어, 어떤 브라우저에서 열어도 같게 보이도록 하는 것입니다.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특정 브라우저에서만 화면이 깨지고, 검색엔진도 내용을 제대로 읽지 못합니다. 디자인아트는 제작 시 웹표준과 크로스브라우징을 함께 점검합니다.

  • 크롬·엣지·사파리 등 주요 브라우저와 모바일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같은 코드라도 브라우저마다 표시가 조금씩 다릅니다. 검수 단계에서 실제로 열어 보고 어긋나는 부분을 잡습니다.

  • 웹접근성은 장애가 있는 사용자도 홈페이지를 쓸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화면을 읽어 주는 프로그램이 내용을 읽을 수 있는지, 마우스 없이 키보드만으로 이용할 수 있는지 등을 봅니다. 공공기관과 일정 규모 이상 기관은 법으로 요구됩니다.

  • 인증은 지정된 인증기관의 심사를 통과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
    디자인아트는 인증을 요구하는 공공기관·기관 사업을 여러 차례 수행하며 심사를 통과시킨 경험이 있습니다. 심사에서 자주 지적되는 항목이 어디인지 알고 있어, 제작 단계에서 미리 반영하고 신청 전에 자체 점검으로 걸러 냅니다. 인증은 다 만든 뒤에 붙이는 것이 아니라 설계부터 기준을 지켜야 통과가 빨라집니다.
    인증이 필요하시면 상담 때 미리 알려 주세요. 기준에 맞춰 화면 구조와 검수 방식이 달라집니다.

  • 생각만큼 제한되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색 대비와 글자 크기, 대체 텍스트 문제입니다.
    이미지에 설명을 달고, 글자와 배경의 명도 차이를 확보하고, 키보드로 이동할 수 있게 하는 정도로 상당 부분 해결됩니다.

  • 넣어야 합니다. 접근성에도 필요하고 검색에도 도움이 됩니다.
    화면을 읽어 주는 프로그램은 대체 텍스트가 없으면 이미지를 건너뜁니다. 이미지로만 만든 안내문은 그 내용이 아예 전달되지 않습니다.

  • 가능합니다. 다만 구조 문제인지 표시 문제인지에 따라 작업량이 다릅니다.
    대체 텍스트나 색 대비는 비교적 쉽게 고치지만, 화면 구조 자체가 접근성을 고려하지 않았다면 다시 짜야 할 수도 있습니다. 진단 후 범위를 알려 드립니다.

  • 사업 공고마다 다르지만 웹표준과 웹접근성 준수가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인증 취득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디자인아트는 방위사업청 등 공공기관 프로젝트 경험이 있어, 요구사항에 맞춰 진행합니다.

  • 있습니다. 두 가지가 요구하는 것이 상당 부분 겹칩니다.
    제목 구조를 제대로 쓰고 이미지에 설명을 달고 링크에 의미 있는 이름을 붙이는 일은 접근성 항목이면서 동시에 검색엔진이 내용을 이해하는 근거가 됩니다.

  • 자동 검사 도구로 걸러 낸 뒤 사람이 직접 확인합니다.
    자동 도구만으로는 색 대비 같은 항목은 잡아도, 실제로 키보드만으로 쓸 수 있는지는 판단하지 못합니다. 두 가지를 함께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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