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FAQ - 상세페이지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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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는 디자인이 아니라 기획에서 갈립니다. 팔리는 상세페이지는 예쁘게 그리기 전에 무엇을, 누구에게, 어떤 순서로 말할지를 먼저 정합니다.
디자인아트는 상세페이지를 만들 때 이 순서로 기획합니다.누가 사는가 — 이 상품을 실제로 사는 사람과 그 사람이 지금 겪는 문제를 먼저 정합니다. 대상이 바뀌면 첫 문장부터 달라집니다.사지 않는 이유 — 비싸서인지, 못 믿어서인지, 나한테 맞을지 몰라서인지. 그 이유를 순서대로 지워 가는 것이 상세페이지의 본체입니다.3초 안에 전달할 한 문장 — 맨 위에서 "이게 뭐고 왜 필요한지"가 안 잡히면 아래는 읽히지 않습니다.설득의 순서 — 문제 제기 → 해결 방식 → 근거(시험·후기·인증) → 사용 장면 → 비교 → 구매를 막는 걱정 해소 → 구매 안내.이탈 지점 점검 — 스크롤이 길어지는 구간, 모바일에서 글자가 작아지는 구간을 따로 봅니다.디자인은 이 순서를 읽히게 만드는 수단입니다. 순서가 없는 페이지는 아무리 예뻐도 스펙 나열로 끝나고, 구매자는 중간에서 나갑니다.
업력 21년 동안 쌓인 업종별 자료가 여기서 힘을 냅니다. 같은 업종에서 무엇이 먹혔고 어디서 이탈했는지를 알고 시작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시험해 볼 필요가 없습니다. -
가능합니다. 홈페이지나 쇼핑몰 제작과 별개로 상세페이지만 맡기실 수 있습니다.
이미 쇼핑몰을 운영 중인데 상품 페이지만 새로 만들고 싶은 경우가 많습니다. 솔루션과 상관없이 이미지 형태로 만들어 드리므로 어디에나 올릴 수 있습니다. -
자료가 준비돼 있으면 보통3~5일입니다.
상품 사진 촬영이 필요하거나 원고를 처음부터 써야 하면 더 걸립니다. 여러 개를 한 번에 맡기시면 형식을 맞춰 진행하므로 개당 기간은 줄어듭니다. -
맨 위에서 "이 상품이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 를 3초 안에 알 수 있어야 합니다.
그다음 사용 장면, 사양과 크기, 배송·교환 안내 순서로 내려갑니다. 스펙부터 나열하면 대부분 이탈합니다. 구매를 망설이게 하는 질문에 답을 미리 넣는 것이 전환에 가장 크게 작용합니다. -
제품 촬영을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3D/VR 촬영도 가능합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쓰면 상세페이지 완성도가 크게 떨어집니다. 상품 수가 적다면 촬영을 함께 잡는 편이 결과 차이가 큽니다. -
이미지 하나로 만들면 검색엔진이 글자를 읽지 못합니다.
그래서 상품명·핵심 설명은 이미지 밖 텍스트로도 넣어야 하고, 이미지에는 대체 텍스트를 달아야 합니다. 상세페이지 제작 시 이 부분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
가로 폭이 큰 이미지를 그대로 올렸기 때문입니다.
모바일에서는 글자가 작아져 읽히지 않습니다. 모바일 기준으로 폭과 글자 크기를 잡아 제작해야 하고, 필요하면 PC용과 모바일용을 나눠 만듭니다. -
됩니다. 이미지가 무거우면 페이지가 늦게 뜨고 그 사이에 이탈합니다.
한 장을 길게 만들지 말고 적당히 나누고, 압축과 최신 이미지 형식을 적용하면 화질을 크게 손해 보지 않고 용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원본 파일을 드리므로 가능합니다.
다만 편집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사내에 담당자가 없으면 수정도 건별로 맡기시는 편이 빠릅니다. -
가능합니다. 다만 오픈마켓마다 이미지 규격과 금지 표현 기준이 다릅니다.
어느 채널에 올릴지 미리 알려 주시면 그 기준에 맞춰 만들어 드립니다. 여러 채널을 쓰신다면 공통본을 만들고 채널별로 맞추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
과장으로 밀지 않고 근거로 설득하는 쪽이 실제로 더 잘 팔립니다.
"최고", "1위", "효과 확실" 같은 말은 심의에 걸릴 뿐 아니라, 요즘 구매자는 그 문장을 읽고도 믿지 않습니다. 어느 상세페이지에나 똑같이 적혀 있기 때문입니다. 대신 이런 것들이 구매를 만듭니다.숫자 — 시험 결과, 함량, 사용 기간, 재구매율처럼 확인 가능한 값장면 — 실제로 쓰는 모습과 사용 전후제3자의 말 — 후기, 인증서, 시험성적서, 특허, 수상비교 — 무엇과 어떻게 다른지 한 표로불안 해소 — 배송·교환·보관·주의사항을 미리 적어 두기건강기능식품·화장품·의료기기처럼 표시 규정이 엄격한 업종은 특히 그렇습니다. 쓸 수 있는 표현의 경계를 알고 그 안에서 근거를 배치하는 것이 실력입니다. 디자인아트는 심의에서 문제될 문구를 걸러 내고, 대신 넣을 수 있는 근거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