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 자주 묻는 질문

  • 같은 회사입니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디자인아트가 함께 쓰는 이름입니다.
    계약서와 세금계산서에 나오는 상호가 궁금하시면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 마케팅에 바로 쓰는 글·이미지·영상을 만듭니다.카피라이팅과 기획안제품 이미지 — 누끼컷 하나로 여러 컨셉의 비주얼영상 — 스틸 이미지와 스크립트로 만드는 홍보 영상홈페이지에 들어갈 콘텐츠뿐 아니라 상세페이지, 광고 소재, 소셜 게시물에도 그대로 씁니다.

  • 다릅니다. 단순히 문구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실제 마케팅 성과가 검증된 카피 패턴과 전략을 학습시켜 적용합니다.
    브랜드의 톤앤매너와 타깃 고객의 심리까지 반영해, 바로 쓸 수 있는 문장으로 뽑습니다. 여기에 21년 동안 업종별로 무엇이 먹혔는지 아는 사람이 검수를 더합니다.

  • 누끼컷 하나만 있으면 배경·조명·컨셉을 바꿔 수십 가지 제품 비주얼을 만들 수 있습니다.
    계절 이벤트, 채널별 규격, 광고 소재를 매번 다시 촬영하지 않아도 됩니다. 회사 자료 기준으로 촬영 비용은 90%까지 줄고 컨셉 다양성은 20배 늘었습니다.

  • 원본 한 컷은 필요합니다. 그 한 컷의 품질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제품의 형태와 질감이 제대로 담긴 누끼컷이 있으면 그 뒤로는 AI가 확장합니다. 원본이 없거나 흐릿하면 촬영부터 진행하시는 편이 낫고, 디자인아트는 제품 촬영과 3D/VR 촬영도 함께 합니다.

  • 스틸 이미지와 스크립트만 있으면 영상을 만듭니다.
    자연스러운 카메라 움직임과 모션, 편집까지 적용해 완성합니다. 고가의 장비와 인력이 필요하던 작업을 크게 단순화했고, 짧은 광고 소재나 제품 소개 영상에 특히 잘 맞습니다.

  • 홈페이지 메인, 상세페이지, 광고 소재, 소셜 채널에 그대로 올릴 수 있는 형태로 드립니다.
    쓰실 채널을 미리 알려 주시면 그 규격에 맞춰 비율과 길이를 잡아 드립니다. 홈페이지 메인 영상은 파일로 직접 올리거나 유튜브·비메오 주소를 넣는 방식 모두 됩니다.

  • 브랜드의 톤앤매너를 먼저 정하고 시작합니다.
    기존 자료와 경쟁사, 대상 고객을 함께 보고 방향을 잡은 뒤 생성합니다. 나온 결과를 그대로 넘기지 않고 사람이 골라 다듬기 때문에, 브랜드에서 벗어난 결과물이 그대로 나가지 않습니다.

  • 납품 전에 저작권 문제가 생길 요소를 걸러 냅니다.
    디자인아트는 국내외 이미지·폰트 기업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있어 콘텐츠 저작권 보호가 기본 제공 항목에 들어갑니다.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 요소는 대체안을 함께 제안해 드립니다.

  • 가능합니다. 원본 파일을 드립니다.
    사내에 편집 담당자가 없으면 수정도 건별로 맡기실 수 있습니다. 자주 바꾸는 소재라면 정기 유지관리로 묶는 편이 비용이 예측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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