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오드리 거실장 상세페이지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지인공방 오드리 거실장 상세페이지 포트폴리오.
E0등급 원목과 100% 수작업, 세로살 원터치 도어를 살구색 화면과 다섯 가지 포인트로 풀고, 원목의 특성과 사이즈까지 솔직하게 담은 상세페이지입니다.
- CLIENT.
- 지인공방
- Year.
- 2020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지인공방의 원목 가구 「오드리 거실장(AUDREY)」 상세페이지를 기획·디자인했습니다. 원목 거실장은 한 번 들이면 오래 쓰는 가구라, 구매자는 나무 소재와 만듦새, 수납 방식, 우리 집 거실에 맞는 크기인지를 꼼꼼히 확인하고 결정합니다. 그래서 E0등급 친환경 원목이라는 첫인상으로 시작해 다섯 가지 제작 포인트, 원목 특성 안내, 사이즈 도면, 배송·A/S 안내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설계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상품 특성: 세로살 원터치 도어(협탁은 슬라이딩 도어), 원하는 높이로 옮기는 탈부착 선반, 전면 세로살과 짜맞춤 방식의 100% 수작업, 안 보이는 내장재까지 쓴 미송원목, 두께 3cm 철제 다리와 수평조절, 가로 1600·1800mm 두 가지 크기를 근거로 정리
트렌드 반영: 오래 쓸 수 있는 원목 가구와 친환경 소재를 찾는 흐름을 「E0등급 원목으로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는 친환경 프리미엄 원목가구」라는 메시지로 연결
컬러 전략: 연한 살구색 배경과 흰색·연회색 면 위에 원목의 따뜻한 주황빛 갈색과 검정 철제 다리를 주인공으로 두고, 번호 상자와 브랜드 띠만 살구색으로 맞춰 부드럽고 정돈된 인상
UI/UX 구성: 메인 비주얼 → 친환경 원목가구 소개 → 브랜드 띠 → CHECK POINT(단독·TV다이 활용) → 특징 01~05 → 거실장·협탁 조합컷 → 제품 유의사항 → 거실장 사이즈 → 추가구매 협탁 사이즈 → 쇼룸 안내 → 배송·A/S·교환 안내 → 디테일 연출컷 순으로 구성
구매 설득 포인트: 도어를 누르는 손, 선반 경첩, 목재에 선을 긋는 작업 사진으로 만듦새를 눈으로 확인시키고, 색이 옅어지거나 옹이·톤 차이가 생기는 원목의 특성을 「구매 전 꼭 확인해주세요」로 먼저 알려 받은 뒤의 실망을 줄임
FAQ
원목 가구는 직접 만져 보지 않고 사는 경우가 많아서 어떤 나무를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근거로 보여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원목 등급과 내장재, 수작업·짜맞춤 같은 제작 방식은 작업 사진과 함께 설명하고, 시간이 지나며 색이 옅어지거나 옹이가 보이는 원목의 특성도 미리 알려 두면 받은 뒤의 실망과 반품을 줄일 수 있습니다.
「AUDREY 오드리 거실장」 제목과 서랍을 연 제품 사진으로 시작해 E0등급 친환경 원목가구라는 메시지를 먼저 보여 줬습니다. 이어서 단독·TV다이 활용을 담은 CHECK POINT, 원터치 도어부터 철제 다리까지 특징 다섯 가지, 거실장과 협탁 조합컷, 제품 유의사항, 사이즈 도면, 쇼룸과 배송·A/S 안내 순으로 구성했습니다.
가구는 들여놓을 자리에 맞는지가 가장 큰 고민이라, 가로·깊이·높이를 숫자로 적는 것과 함께 제품 사진 위에 치수 선을 그어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오드리 거실장처럼 1600·1800mm 두 가지 크기가 있거나 협탁을 추가로 함께 놓을 수 있다면 각각의 치수를 따로 정리해 두어야 거실 배치를 미리 그려 보기 쉽습니다.
네. 가구는 소재와 만듦새, 크기, 배송·설치 조건까지 확인할 내용이 많아 정보의 순서를 잘 짜는 것이 중요합니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2005년 창업 이후 가구·생활용품·식품 등 다양한 상세페이지와 쇼핑몰을 꾸준히 제작해 왔고, 「매출 팍팍 포토샵 상세페이지 디자인」, 「쇼핑몰 상품페이지 전략」 등 상세페이지 전문 서적을 직접 집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