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명품 시계 렌탈 상세페이지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리치에이블 명품 시계 렌탈 서비스 상세페이지 포트폴리오.
「소유가 아닌 경험」이라는 메시지에서 출발해 어두운 수트 화보와 시계 클로즈업으로 품격을 보여 주고, 5단계 이용 방법과 주의사항으로 불안을 덜어 준 상세페이지입니다.
- CLIENT.
- 리치에이블
- Year.
- 2019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리치에이블(REACH-ABLE)의 명품 시계 렌탈 서비스 상세페이지를 기획·디자인했습니다. 고가의 시계를 빌려 쓰는 서비스는 「왜 사지 않고 빌리는가」에 먼저 공감하고, 받는 방법과 반납·파손 규정을 믿을 수 있어야 이용을 결정합니다. 그래서 「소유가 아닌 경험」이라는 브랜드 메시지와 수트·시계 화보로 분위기를 먼저 만들고, 5단계 이용 방법과 주의사항으로 신뢰를 쌓는 구성으로 설계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상품 특성: 회원가입 후 시계 선택,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로 손목 사이즈 전달, 수령 후 착용, 받은 포장 박스로 재포장해 반납, 적립금으로 다른 시계를 경험하는 렌탈 과정을 근거로 정리
트렌드 반영: 물건을 갖기보다 경험에 가치를 두는 공유형 소비 흐름을 「명품은 이제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경험하는 것이다!」라는 메시지로 연결
컬러 전략: 검정 바탕과 짙은 남색 띠를 주조색으로 쓰고 흰 글자만 얹어 절제된 고급감을 만들고, 스틸 브레이슬릿·갈색 가죽 스트랩·녹색 다이얼처럼 시계 자체의 색이 가장 빛나도록 구성
UI/UX 구성: 브랜드 로고·도입 문구 → 로망의 정점, 시계 → WATCH, MAN, LUXURY → REACH-ABLE 이름의 뜻 → 시계 클로즈업 화보 → EXPERIENCE IS EVERYTHING → HOW IT WORKS 5단계 → 주의사항 6가지 순으로 구성
구매 설득 포인트: 수트 차림 화보로 시계를 손목에 차는 순간을 먼저 떠올리게 하고, 본인 명의 신용카드 결제·보증금·스크래치 기준·대여 연장 규정을 주의사항으로 미리 밝혀 고가 상품을 빌리는 부담을 줄임
FAQ
렌탈은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파는 서비스라서, 「왜 사지 않고 빌려야 하는가」에 공감하게 만드는 메시지와 이용 장면을 먼저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다음 신청부터 반납까지의 과정을 단계별로 정리하고, 결제 방식·보증금·파손 기준처럼 이용자가 걱정하는 규정을 숨김없이 알려야 믿고 신청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소유하는 것에 머무르지 않습니다」라는 도입 문구와 수트 화보로 시작해, 시계가 주는 자신감과 REACH-ABLE이라는 이름의 뜻을 차례로 풀었습니다. 이어서 시계 클로즈업 화보, 「EXPERIENCE IS EVERYTHING」 문구, 회원가입부터 적립금 사용까지 HOW IT WORKS 5단계, 주의사항 6가지 순으로 구성했습니다.
제품이나 서비스가 낯설수록 「이 브랜드가 무엇을 믿고 시작했는지」를 먼저 들려주면 구매자가 쉽게 공감합니다. 리치에이블은 소유보다 경험이라는 생각을 짧은 문장과 화보로 풀어 서비스의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브랜드 이야기는 길게 쓰기보다 한 화면에 한 메시지씩 나누고, 분위기에 맞는 사진과 함께 두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네. 렌탈·구독·예약처럼 눈에 보이는 물건이 없는 서비스는 이용 과정과 규정을 그림으로 쉽게 보여 주는 설계가 특히 중요합니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2005년 창업 이후 상세페이지와 쇼핑몰을 꾸준히 제작해 왔고, 「매출 팍팍 포토샵 상세페이지 디자인」, 「쇼핑몰 상품페이지 전략」 등 상세페이지 전문 서적을 직접 집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