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상세페이지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햇살제주 제주산 하우스 감귤 상세페이지 포트폴리오.
대과·로얄과·소과를 종이컵 옆에 나란히 두어 크기를 비교하게 하고, 과즙이 흐르는 단면 사진과 포장 구성으로 작지만 맛있는 하우스 감귤을 보여 준 상세페이지입니다.

CLIENT.
제주열매
Year.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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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설명
디자인아트플러스는 햇살제주의 「제주산 하우스 감귤」 상세페이지를 기획·디자인했습니다. 감귤은 크기 번호만으로는 실제 크기를 가늠하기 어렵고, 초록빛이 남은 하우스 감귤은 맛이 들었는지도 궁금해하는 과일입니다. 그래서 하우스 재배 사진으로 시작해 종이컵과 함께 찍은 크기 비교, 과즙이 흐르는 단면, 선물용·가정용 포장, 신맛을 줄여 먹는 보관 요령까지 이어지는 구성으로 설계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상품 특성: 하우스에서 재배한 제주산 감귤, 대과(7번~8번)·로얄과(4번~6번)·소과(1번~2번) 크기 구분, 선물용 3kg·5kg과 가정용 벌크포장 5kg, 강제착색·약품처리 없이 바로 수확해 출하하는 방식을 근거로 정리
트렌드 반영: 제철보다 먼저 맛보는 하우스 과일과 산지 직송 흐름을 「작지만 맛있는 제주산 하우스 감귤」과 「수확부터 배송까지 전과정을 직접」이라는 메시지로 연결
컬러 전략: 흰 나무결 바탕에 감귤의 주황과 덜 익은 초록을 그대로 살리고, 라탄 바구니·줄무늬 천 소품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든 뒤 주황 띠와 초록 강조 글자로 정보 구간을 구분
UI/UX 구성: 메인 비주얼 → 고객센터·취급 품목 → 바구니 연출컷 → 작지만 맛있는 제주산 하우스 감귤 → 하우스 재배 사진 → 크기 비교 → 단면·과즙 사진 → 수확 장면 → 상품구성 및 포장(선물용 3kg·5kg, 가정용 5kg) → 햇살제주의 약속 → 신맛 줄이는 보관 요령 → 보관방법 → 반품 및 교환안내 → 고객센터 순으로 구성
구매 설득 포인트: 「신맛이 느껴지신다면 2~3일 서늘한 곳에 보관해서」처럼 초록빛 감귤에 대한 걱정을 먼저 풀어 주고, 종이컵 옆 크기 비교로 받았을 때 「생각보다 작다」는 실망을 줄임

FAQ

  • 감귤은 크기 번호와 포장 단위로 고르는 과일이라, 실제 크기를 가늠할 수 있는 사진과 과육 상태를 보여 주는 사진이 가장 중요합니다. 반으로 자르거나 손으로 짜서 과즙이 흐르는 모습을 보여 주면 맛을 상상하기 쉽고, 껍질 색이 초록빛인 이유나 보관 요령을 미리 설명하면 받은 뒤의 걱정도 줄어듭니다.

  • 「제주현지직송 햇살제주」 메인 비주얼과 바구니 연출컷으로 시작해 「작지만 맛있는 제주산 하우스 감귤」 소개와 하우스 재배 사진을 보여 줬습니다. 이어서 대과·로얄과·소과 크기 비교, 단면과 과즙 사진, 수확 장면, 선물용·가정용 포장, 햇살제주의 약속, 보관방법, 반품 및 교환안내 순으로 구성했습니다.

  • 과일은 「대과」「소과」 같은 이름이나 번호만으로는 실제 크기가 잘 와닿지 않습니다. 크기별 과일을 한 줄로 나란히 놓고, 종이컵처럼 누구나 크기를 아는 물건을 옆에 두어 찍으면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때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용이라는 안내를 함께 적어 두면 받았을 때 크기가 조금 달라도 오해가 생기지 않습니다.

  • 먼저 제품의 산지와 맛, 구매자가 받은 뒤 걱정할 만한 점을 정리한 뒤 맛 표현·근거·구성·안내 순으로 화면을 설계합니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2005년 창업 이후 상세페이지와 쇼핑몰을 꾸준히 제작해 왔고, 「매출 팍팍 포토샵 상세페이지 디자인」, 「쇼핑몰 상품페이지 전략」 등 상세페이지 전문 서적을 직접 집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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