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우주가 반한 문경오미자청 상세페이지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우주가 반한 문경오미자청 상세페이지 포트폴리오.
대표의 고향 문경에서 부모님이 직접 기른 오미자와 설탕 두 가지로만 담근 청을, 붉은 오미자 사진과 산지·생산자 이야기로 정직하게 풀어낸 상세페이지입니다.
- CLIENT.
- 우주가
- Year.
- 2020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우주가의 「우주가 반한 문경오미자청」 500ml 상세페이지를 기획·디자인했습니다. 과일청은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누가 어디서 길렀는지, 어떻게 마시면 좋은지를 보고 구매를 결정하는 식품입니다. 그래서 영조 임금이 즐겨 마신 오미자차 이야기로 시작해 저온숙성 자연발효와 다섯 가지 맛, 4無 원칙, 생산자·산지 이야기, 마시는 방법, 후기, 배송·표기사항으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설계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상품 특성: 문경오미자 50%와 설탕 50% 두 가지 원재료, 정제수·합성보존료·합성착향료·합성착색료를 넣지 않은 4無, 기계를 쓰지 않는 저온숙성 자연발효, 500ml(60mm × 227mm) 병과 냉장보관 기준 2년의 품질유지기한을 근거로 정리
트렌드 반영: 집에서 직접 음료를 만들어 마시는 홈카페 흐름을 「여름에는 시원한 에이드로, 겨울에는 따뜻한 차로!」라는 메시지와 에이드·차 연출 사진으로 연결
컬러 전략: 흰 바탕에 검정 명조 제목과 빨강 강조 글자를 쓰고, 오미자 열매와 음료의 선명한 붉은색을 주인공으로 살려 화면 전체를 한 가지 색으로 묶었으며, 체크무늬 식탁보와 크라프트 상자로 손으로 만든 느낌을 더함
UI/UX 구성: 메인 비주얼 → 영조 임금 오미자차 이야기 → 저온숙성 자연발효·다섯 가지 맛 → 4無 → 누가 생산하나요 → 어디서 생산하나요 → 제품·선물 상자 → 여름 에이드·겨울 차 → 리얼 후기 → 인증서 → 배송 → 제품 구성·주의사항 순으로 구성
구매 설득 포인트: 「누가 생산하나요?」「어디서 생산하나요?」를 직접 묻고 오미자 세척 장면과 황장산 기슭의 밭 사진으로 답해, 원재료 두 가지뿐인 청의 정직함을 눈으로 확인시킴
FAQ
과일청은 원재료가 단순할수록 믿음을 주는 상품이라, 어떤 과일과 설탕을 어떤 비율로 넣었는지와 넣지 않은 첨가물을 분명히 보여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여기에 산지와 생산자, 숙성 방식을 사진으로 보여 주고, 에이드나 차처럼 마시는 방법을 함께 제안하면 처음 보는 브랜드라도 안심하고 고를 수 있습니다.
체크무늬 식탁 위 병과 에이드 메인 비주얼로 시작해 영조 임금이 즐겨 마신 오미자차 이야기, 저온숙성 자연발효와 다섯 가지 맛, 4無 원칙을 보여 줬습니다. 이어서 누가·어디서 생산하는지, 선물 상자, 여름 에이드와 겨울 차, 리얼 후기, 인증서, 배송, 제품 구성과 주의사항 순으로 구성했습니다.
농산물 가공식품은 비슷한 제품이 많아 「누가, 어디서 만들었는가」가 가장 확실한 차이가 됩니다. 생산자가 직접 수확하고 세척하는 사진과 밭의 풍경을 질문과 답 형식으로 보여 주면 광고 문구보다 훨씬 진정성 있게 전해집니다. 상표등록증이나 영업신고증 같은 서류를 이어서 보여 주면 작은 브랜드도 믿고 고를 수 있습니다.
제품의 원재료와 만드는 과정, 구매자가 망설이는 이유를 먼저 정리한 뒤 이야기·근거·먹는 방법·안내 순으로 화면을 설계합니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2005년 창업 이후 상세페이지와 쇼핑몰을 꾸준히 제작해 왔고, 「매출 팍팍 포토샵 상세페이지 디자인」, 「쇼핑몰 상품페이지 전략」 등 상세페이지 전문 서적을 직접 집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