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메리아 디퓨저 상세페이지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제이쥬 플루메리아 디퓨저 상세페이지 포트폴리오.
「당신을 만난건 행운입니다」라는 꽃말에서 출발해 플루메리아 꽃 스틱의 화사함과 구성품, 사용방법, 선물포장까지 차례로 보여 준 상세페이지입니다.

CLIENT.
제이쥬
Year.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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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설명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제이쥬의 「플루메리아 디퓨저」 상세페이지를 기획·디자인했습니다. 디퓨저는 향이 얼마나 잘 퍼지는지, 집에 두었을 때 보기 좋은지, 상자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를 보고 고르는 상품입니다. 그래서 플루메리아 꽃말로 감성을 열고 선반·책상 연출 사진과 세 가지 특징을 보여 준 뒤, 기본구성과 용기 크기, 안전 검사, 향 선택, 선물포장, 사용방법 순으로 궁금증을 풀어 가는 구성으로 설계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상품 특성: 디퓨저용기와 플루메리아꽃 스틱 2개, 섬유스틱 5개, 용액 100ml로 이루어진 기본구성, 가로 8cm·높이 8.7cm의 납작한 원형 유리병, 최대 40%의 향오일 로드율을 근거로 정리
트렌드 반영: 향과 소품을 함께 즐기는 홈인테리어 흐름을 「100ml 사이즈의 홈인테리어소품」이라는 설명과 책장·선반 위 연출 사진으로 연결
컬러 전략: 흰색·연회색 바탕에 투명 유리병과 검정 라벨, 흰 꽃잎 가운데가 노란 플루메리아를 주인공으로 두고, 빨간 원형 배지와 민트색 테두리·띠로 안전성과 사용방법을 구분
UI/UX 구성: 메인 비주얼 → 꽃말 소개 → 특징 1~3 → 브랜드 소개 → 꽃 클로즈업 → 기본구성 → 구성품 탑뷰 → 용기 치수 → 안전성 테스트·검사성적서 → 향 11가지 → 선물포장 → 디퓨저 사용방법 → 주의사항·배송·교환 순으로 구성
구매 설득 포인트: 구성품을 대리석 바탕 위에 펼쳐 보여 주고, 「2시간 후, 섬유스틱을 뒤집어주세요」처럼 받은 날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사용방법을 체크 목록으로 정리해 처음 쓰는 사람도 망설이지 않게 함

FAQ

  • 디퓨저는 향을 직접 맡아 볼 수 없어서 향의 특징과 강도를 글과 사진으로 구체적으로 보여 주는 것이 먼저입니다. 여기에 용기 크기와 용액 용량, 스틱 개수 같은 구성 정보를 정리하고, 집 안 어디에 두면 어울리는지 연출 사진으로 보여 주면 향과 인테리어 소품 두 가지 기준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습니다.

  • 「당신을 만난건 행운입니다」라는 플루메리아 꽃말과 책장 위 연출 사진으로 시작해, 유해성분·발향력·활용도 세 가지 특징을 보여 줬습니다. 이어서 꽃 클로즈업, 기본구성과 구성품 사진, 용기 치수, 안전성 검사성적서, 향 11가지, 선물포장, 디퓨저 사용방법, 주의사항·배송·교환 안내 순으로 구성했습니다.

  • 디퓨저는 집들이나 기념일 선물로 많이 찾는 품목이라, 받는 사람에게 전해질 모습까지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포장 상태를 사진으로 보여 주고 선물포장 비용이 따로 드는지 분명히 알려 주면 보내는 사람이 안심합니다. 꽃말처럼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이야기를 앞쪽에 두면 선물을 고르는 이유가 하나 더 생깁니다.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제품 촬영을 부가서비스로 함께 진행하고, 향을 표현할 꽃·과일 같은 분위기 이미지가 더 필요하면 라이선스가 해결된 이미지와 AI 이미지 제작으로 보완합니다. 2005년 창업 이후 생활용품을 비롯한 다양한 상세페이지를 만들어 온 경험으로, 가진 자료 안에서 가장 설득력 있는 구성을 함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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