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콩물 상세페이지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청년두부 서리태 콩물 상세페이지 포트폴리오.
NON GMO 국산 서리태와 강원도 고성 해양심층수로 맷돌에 간 진한 콩물을 초록 브랜드 컬러와 실제 후기, 콩국수·라떼 활용법으로 보여 준 상세페이지입니다.
- CLIENT.
- 청년두부
- Year.
- 2020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청년두부의 「서리태 콩물」 상세페이지를 기획·디자인했습니다. 콩물은 어떤 콩으로 만들었는지, 맛이 얼마나 진한지, 첨가물 없이 신선하게 도착하는지를 보고 구매를 결정하는 음료입니다. 그래서 청년두부가 특별한 세 가지 이유와 실제 후기로 맛에 대한 믿음을 먼저 만들고, 체크리스트·해양심층수 이야기·제품 소개·활용법·유통기한·배송 안내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설계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상품 특성: NON GMO 100% 국산 서리태(속청)를 맷돌로 갈고 강원도 고성 해양심층수를 더한 500ml 콩물, 방부제·색소를 넣지 않아 냉장 2~3일·냉동 30일로 짧은 유통기한, 여름에만 판매하는 백태 콩물을 근거로 정리
트렌드 반영: 그대로 마시거나 면만 삶아 콩국수로 즐기는 간편한 집밥 흐름을 「#두유 #콩국수 #서리태라떼」 해시태그와 샐러드 드레싱·따뜻한 콩국 활용법으로 연결
컬러 전략: 연한 민트·아이보리 바탕에 짙은 초록을 브랜드 주조색으로 쓰고, 나무 도마·검은콩·유칼립투스 잎을 곁들인 탑뷰 사진과 손글씨 문구로 매일 새벽 만드는 수제 콩물의 정성스러운 인상을 표현
UI/UX 구성: 메인 비주얼 → 특별한 이유 3가지 → 당일 생산·당일 발송 → 국산콩 100% 붓는 컷 → 우리콩 소개 → 리얼후기 → 브랜드 메시지 → Check list → 해양심층수 이야기 → 대표 인사말 → 서리태 콩물 소개 → 맛있게 먹는 TIP → 유통기한·보관 TIP → 배송 포장 → 배송안내 → 백태 콩물 안내 순으로 구성
구매 설득 포인트: 「진하고 고소하다」「꾸덕하다」는 실제 후기 화면을 앞쪽에 모아 맛을 먼저 믿게 하고, 짧은 유통기한을 숨기지 않고 당일 생산 원칙과 아이스팩·보냉팩 포장으로 이어 신선함의 근거로 바꿈
FAQ
콩물은 원재료가 단순한 만큼 어떤 콩을 어떻게 갈았는지, 맛이 얼마나 진한지를 분명하게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콩의 원산지와 품종, 넣지 않은 첨가물을 체크 목록으로 정리하고, 잔에 붓는 장면처럼 농도가 보이는 사진을 쓰면 좋습니다. 유통기한과 보관 방법, 배송 포장까지 함께 안내해야 처음 주문하는 고객이 안심합니다.
나무 도마 위 콩물 두 병의 탑뷰 사진과 청년두부가 특별한 세 가지 이유로 시작해, 당일 생산·당일 발송과 국산콩 100% 붓는 컷을 보여 줬습니다. 이어서 우리콩 소개, 리얼후기, 체크리스트, 해양심층수 이야기, 대표 인사말, 맛있게 먹는 TIP, 유통기한과 보관 TIP, 배송 포장과 안내, 여름 한정 백태 콩물 순으로 구성했습니다.
그대로 마시는 음료라도 콩국수, 샐러드 드레싱, 따뜻한 콩국, 라떼처럼 여러 활용법을 보여 주면 한 병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는 기대가 생깁니다. 완성된 요리 사진을 크게 두고 해시태그나 체크 목록으로 짧게 정리하면 휴대폰에서도 한눈에 읽히고, 구매자가 자기 식탁에 올릴 장면을 쉽게 떠올릴 수 있습니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제품 촬영을 부가서비스로 함께 진행하고, 콩이나 곁들임 요리처럼 연출 이미지가 더 필요하면 라이선스가 해결된 이미지와 AI 이미지 제작으로 보완합니다. 2005년 창업 이후 식음료를 비롯한 다양한 상세페이지를 만들어 온 경험으로, 가진 자료 안에서 맛과 신선함이 가장 잘 전해지는 구성을 함께 고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