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엠지종합엔지니어링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티엠지종합엔지니어링 홈페이지 포트폴리오.
건축·엔지니어링·CM·유틸리티·MRO 부문과 주요 프로젝트를 국문·영문 반응형 홈페이지로 정리했습니다.

CLIENT.
티엠지종합엔지니어링
Yea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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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설명
디자인아트플러스는 국토개발의 선두주자를 비전으로 삼은 종합엔지니어링 기업 티엠지종합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의 홈페이지를 기획·디자인·개발했습니다. 항만·해안 구조부터 공항과 함정정비시설, 주택과 공공시설까지 넓은 수행 분야를 발주처가 부문별로 확인하고 실제 프로젝트로 기술력을 판단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국문·영문을 지원하는 반응형으로 구축하고 디자인아트플러스 호스팅으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프로젝트 전경 첫 화면: 항만과 정비시설을 담은 대형 조감 이미지를 첫 화면에 펼쳐, 국가 기반시설을 설계하는 엔지니어링 기업이라는 규모감을 첫인상으로 전달
부문별 서비스 카드: 다섯 부문을 지도 배경 위 원형 사진 카드로 만들어 옆으로 넘겨 보게 해, 발주처가 필요한 분야를 같은 형식으로 비교할 수 있게 설계
부문 탭 프로젝트 갤러리: 주요 프로젝트를 부문별 탭으로 나눠 큰 조감 사진으로 보여 주어, 발주처가 분야마다 수행 실적을 확인하며 기술력을 판단할 수 있게 구성
국문·영문 전환: 상단 언어 선택으로 영문 화면을 함께 제공해, 해외 발주처도 같은 정보를 읽고 회사를 검토할 수 있게 구성
톤앤매너: 짙은 남색 배경과 붉은 포인트로 공공 기반시설을 다루는 엔지니어링 기업의 신뢰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

FAQ

  • 발주처가 회사의 수행 분야와 실적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건축, 토목, CM처럼 부문이 여러 개라면 부문별로 서비스를 나누고, 대표 프로젝트를 사진과 함께 보여 주면 기술력이 자연스럽게 전달됩니다. 입찰 참가를 검토하는 담당자가 보는 만큼 조직과 연혁 정보도 필요합니다.

  • 회사소개, 조직도, 연혁, 부문별 서비스, 프로젝트 실적, 연락처가 기본입니다. 해외 사업이나 국제 입찰이 있다면 영문 페이지도 갖춰야 합니다. 티엠지종합엔지니어링 홈페이지는 건축·엔지니어링·CM·유틸리티·MRO 부문과 주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국문·영문으로 구축했습니다.

  • 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2005년 창업 이후 건설, 엔지니어링, 부동산 분야 기업의 홈페이지를 제작해 왔습니다. 건설·ICT 융합 기업 티에스한영, 상업용 부동산 자문 기업 CBRE 코리아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대형 프로젝트 사진이 돋보이는 레이아웃 설계가 강점입니다.

  • 회사 개요, 수행 분야, 대표 프로젝트, 인증과 면허, 연락처를 중심으로 간결하게 담는 것이 좋습니다. 국문 내용을 모두 옮기기보다 해외 발주처가 판단에 필요한 정보만 골라 업계에서 쓰는 영문 용어로 정리해야 합니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으로 외국어 홈페이지 제작도 함께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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