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태건C&C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태건C&C 홈페이지 포트폴리오.
전기공사·정보통신공사·소방시설공사 전문업체의 공사현황과 진행 중인 현장, 주요 프로젝트를 보여 주고 하자접수와 협력업체 등록까지 연결한 반응형 홈페이지입니다.
- CLIENT.
- 태건C&C
- Year.
- 2024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전기공사, 정보통신공사, 소방시설공사를 전문으로 하는 태건C&C의 홈페이지를 기획·디자인·개발했습니다. 「새로운 시작의 출발, 미래를 위한 도전과 의식의 변화입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세 공사 분야의 전문성을 먼저 보여 주고, 실제 수행한 주요 프로젝트와 진행 중인 현장으로 시공 역량을 증명하도록 설계했습니다. 하자접수와 협력업체 등록, 그룹웨어 바로가기까지 갖춰 고객과 협력사, 직원이 함께 쓰는 홈페이지로 만들었습니다. 반응형으로 구축하고 디자인아트플러스 호스팅으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도시 야경 첫 화면: 고층 건물이 늘어선 도시 야경 위에 회사명과 공사 분야를 올리고 하단 탭으로 세 분야를 전환해, 대형 건축 현장을 맡는 전문업체라는 인상을 전달
세 분야 사업 소개: 짙은 남색 배경 위에 전기공사와 정보통신공사, 소방시설을 번호와 사진으로 나란히 정리해, 회사가 맡는 공사 범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설계
프로젝트로 증명하는 실적: 주요 프로젝트를 큰 건물 사진 슬라이드로 넘겨 보게 하고 협력 건설사 로고를 이어 배치해, 실제 시공 경험으로 기술력을 보여 주도록 구성
진행 중인 현장 바로가기: 화면 옆에 Ongoing project 탭을 고정해, 고객과 협력사가 지금 시공 중인 현장 소식을 어느 화면에서든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설계
협력사·직원 업무 동선: 상단에 협력업체등록 메뉴와 그룹웨어·ERP 바로가기를 두고 하자접수를 연결해, 고객과 협력사, 직원 모두가 필요한 업무로 바로 들어가게 구성
FAQ
어떤 공사를 할 수 있는지와 실제로 맡았던 현장을 함께 보여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발주처와 건설사는 비슷한 규모의 현장을 맡아 본 업체인지를 보고 협력사를 고릅니다. 태건C&C 홈페이지는 전기공사, 정보통신공사, 소방시설 세 분야를 소개한 뒤 주요 프로젝트와 진행 중인 현장 목록을 메인 화면에 두었습니다.
회사소개와 연혁, 공사현황과 주요 프로젝트, 등록증과 지명원, 수상실적, 협력업체 등록이 기본 메뉴입니다. 등록증과 지명원을 홈페이지에서 바로 볼 수 있으면 입찰이나 협력사 등록 때 서류 요청이 줄어듭니다. 태건C&C 홈페이지는 회사소개, 사업현황, 홍보센터, 협력업체등록 메뉴 중심으로 구축했습니다.
준공 뒤 하자 접수를 홈페이지로 받으면 고객은 언제든 접수할 수 있고 회사는 접수 내용을 빠짐없이 기록할 수 있습니다. 전화로만 받으면 접수 내용이 담당자마다 흩어져 처리 상황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태건C&C 홈페이지는 메인 화면 회사 연락처 옆에 하자접수 바로가기를 두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직원도 회사 홈페이지에서 업무 시스템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어 주소를 따로 기억할 필요가 없습니다. 외부 협력사와 직원이 쓰는 입구를 한곳에 모아 두면 회사의 업무 창구가 정리됩니다. 태건C&C 홈페이지는 상단에 그룹웨어, ERP, 원격지원 바로가기를 협력업체등록과 함께 배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