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어라운지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어라운지 쇼핑몰 포트폴리오.
원두와 커피 머신·홈카페 용품, 브랜드별 상품과 기획전을 담은 커피 전문 쇼핑몰입니다.
- CLIENT.
- 씨케이코퍼레이션즈(주)
- Year.
- 2019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커피 브랜드 어라운지의 쇼핑몰을 기획·디자인했습니다. 「즐거운 커피 경험과 혜택이 함께하는 곳」이라는 첫 화면 메시지처럼, 원두부터 시럽·파우더와 커피용품까지 폭넓은 상품을 분류별로 쉽게 고르고 다시 찾을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원두 사진과 초록 잎을 살린 밝은 화면에 브랜드 이야기와 기획전을 함께 담아 커피를 즐기는 고객이 오래 머무를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메시지 중심 첫 화면: 원두와 커피잔 사진 위에 큰 문구를 올리고 그 아래 이달의 원두와 이벤트 카드를 이어 붙여, 들어오자마자 지금 추천하는 커피를 알 수 있게 설계
재구매를 돕는 개인 영역: 자주 구매한 상품과 최근 본 상품을 나란히 보여 주는 영역을 만들어, 늘 마시던 원두를 다시 찾는 고객이 몇 번의 클릭으로 주문할 수 있게 구성
분류 탭 상품 진열: 베스트와 신규 상품을 커피·소스·용품 같은 분류 탭으로 나눠, 원두를 사러 온 고객도 필요한 용품까지 한 화면에서 둘러볼 수 있게 설계
브랜드 이야기 카드: 독립카페 지원 프로젝트와 추천 에스프레소를 큰 사진 카드와 아이콘 메뉴로 나눠 보여 줘, 상품 판매를 넘어 커피 문화를 함께 만드는 브랜드라는 인상을 전달
고정 퀵메뉴: 화면 오른쪽에 장바구니와 주문 조회, 최근 본 상품을 담은 퀵메뉴를 고정해, 어느 화면에서든 쇼핑 흐름이 끊기지 않게 구성
FAQ
원두를 사러 온 고객이 필요한 용품까지 자연스럽게 둘러보게 만드는 구성이 중요합니다. 커피는 원두와 시럽, 컵 같은 소모품이 함께 필요한 경우가 많아 분류 사이를 쉽게 오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라운지 쇼핑몰은 베스트와 신규 상품을 분류 탭으로 나눠 원두와 용품을 한 화면에서 비교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자주 산 상품을 다시 찾는 기능과 분류별 베스트, 기획전 영역이 꼭 필요합니다. 홈카페 고객은 같은 원두를 꾸준히 다시 사면서도 새로운 맛과 용품에 관심이 많기 때문입니다. 어라운지 쇼핑몰은 자주 구매한 상품과 최근 본 상품, 분류별 베스트와 기획전 중심으로 구축했습니다.
상품만 파는 곳이 아니라 커피 문화를 함께 만드는 브랜드라는 믿음을 줄 수 있습니다. 카페 운영자나 커피를 좋아하는 고객은 원두를 고를 때 그 회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도 함께 보기 때문입니다. 어라운지 쇼핑몰은 독립카페 지원 프로젝트를 큰 사진 카드로 소개해 브랜드 이야기를 전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장바구니, 주문 조회, 최근 본 상품처럼 쇼핑 중에 자주 찾는 기능을 넣는 것이 좋습니다. 화면을 아래로 내려도 같은 자리에 남아 있어 고객이 위로 돌아가지 않고 바로 다음 단계로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라운지 쇼핑몰은 오른쪽 퀵메뉴에 이 기능들과 SNS 바로가기를 모아 쇼핑 흐름이 끊기지 않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