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생약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한울생약 미네 쇼핑몰 포트폴리오.
121℃ 고온 공정을 내세운 마스크팩을 중심으로 한 한울생약의 스킨케어 브랜드 미네(MEENE)의 제품과 브랜드 이야기를 담은 화장품 쇼핑몰입니다.

CLIENT.
한울생약
Yea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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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설명
디자인아트플러스는 한울생약의 스킨케어 브랜드 미네(MEENE) 쇼핑몰을 기획·디자인했습니다. 「나만의 피부를 위한 선택」이라는 메시지로 첫 화면을 열고, 제품 이름에 담긴 121℃를 Before와 After로 나눠 보여 주는 화면으로 브랜드만의 이야기를 전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밝은 회색과 넉넉한 여백으로 제품 사진이 돋보이는 차분한 화장품 쇼핑몰 UI/UX를 만들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브랜드 메시지 첫 화면: 피부에 손을 댄 인물 사진 위에 「나만의 피부를 위한 선택」을 올려, 나에게 맞는 피부 관리를 고르는 브랜드라는 인상을 첫 화면에서 전달
121℃ 브랜드 이야기: 제품 사진과 「121℃ Before」, 「121℃ After」 문구를 엇갈려 배치해, 제품 이름에 담긴 이야기를 화면을 내려 보며 자연스럽게 읽도록 구성
원료 중심 상품 진열: 꿀·아보카도 같은 원료 그림이 담긴 마스크팩을 BEST와 NEW 영역에 같은 간격으로 나란히 보여 줘, 원료를 보고 원하는 제품을 고를 수 있게 설계
여백을 살린 톤앤매너: 밝은 회색 배경과 물결 무늬 배너, 가는 세리프 글씨로 화면을 정리해, 깨끗하고 차분한 스킨케어 브랜드의 분위기를 연출

FAQ

  • 브랜드가 가진 이야기를 먼저 보여 주고, 원료와 제품을 깔끔한 사진으로 소개하는 구성이 좋습니다. 스킨케어 제품은 비슷해 보이기 쉬워 브랜드만의 이야기가 있어야 고객이 기억합니다. 미네 쇼핑몰은 제품 이름에 담긴 121℃를 Before와 After 화면으로 풀어 브랜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 제품 사진 옆에 꿀, 과일처럼 실제 원료를 함께 두면 고객이 어떤 제품인지 바로 떠올릴 수 있습니다. 원료를 색과 사진으로 구분하면 여러 제품을 나란히 놓아도 쉽게 고를 수 있습니다. 미네 쇼핑몰은 마스크팩마다 원료 사진을 담아 BEST 영역에 나란히 보여 줍니다.

  • 화장품은 심사받은 기능 범위를 넘어 효과를 보장하거나 치료하는 것처럼 표현하면 안 됩니다. 원료와 사용 방법, 브랜드 이야기처럼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쓰는 것이 안전하고 신뢰도 얻습니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미네 쇼핑몰처럼 화장품몰을 만들 때 표현 기준을 함께 살펴 화면을 구성합니다.

  • 제품 수가 많지 않은 브랜드는 메뉴를 줄이면 화면이 깔끔해지고 고객이 제품과 브랜드 이야기에 집중하게 됩니다. 여백이 많은 화면은 고급스러운 인상을 주어 스킨케어 브랜드와 잘 어울립니다. 미네 쇼핑몰은 BRAND, SHOP, INFO 세 메뉴로 정리하고 넓은 여백을 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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