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우리술한잔 술구독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우리술한잔 쇼핑몰 포트폴리오.
한 달에 한 번 전국의 전통주를 골라 보내 주는 우리술BOX 구독과 탁주·약주·소주, 선물세트를 판매하고 술 이야기를 담은 매거진까지 갖춘 전통주 구독 쇼핑몰입니다.
- CLIENT.
- 우리술한잔
- Year.
- 2020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전통주 구독 서비스 우리술한잔 쇼핑몰을 퍼스트몰로 기획·디자인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전국의 전통주를 골라 보내 주는 구독 서비스를 처음 접하는 고객도 쉽게 이해하고 시작할 수 있도록, 구독 상품을 화면 맨 앞에 두고 술에 담긴 이야기까지 함께 즐기는 감성적인 쇼핑 경험을 설계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감성 메시지 첫 화면: 잔디 위 나무 받침에 술병과 잔을 올린 사진에 손글씨 느낌의 「한 달에 한 번, 맛있는 경험!」 문구를 더해,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이라는 구독의 의미를 전달
구독 중심 화면 흐름: 메인 비주얼 바로 아래 이달의 우리술BOX를 먼저 보여 주고 하단에 「이달의 우리술BOX란?」 안내를 두어, 구독 상품을 이해하고 바로 고를 수 있게 설계
왼쪽 세로 메뉴 구조: 술 종류와 커뮤니티 메뉴를 화면 왼쪽에 세로로 정리하고 오른쪽을 상품과 사진에 내어 줘, 둘러보는 내내 메뉴를 놓치지 않고 상품에 집중하게 구성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 이달의 양조장 소개와 소식을 큰 사진 카드로 보여 주는 매거진 영역을 두어, 술을 빚은 곳의 이야기로 전통주에 대한 관심을 이어 가도록 연출
여백을 살린 톤앤매너: 흰 바탕에 술병을 나무 받침 위에 단정하게 놓은 상품 사진을 넓은 여백으로 정렬해, 정갈하고 고급스러운 전통주의 분위기를 전달
FAQ
이번 달 구독 상품을 가장 앞에 크게 보여 주고, 지난 구독 상품과 개별 상품을 함께 볼 수 있게 하는 구성이 좋습니다. 구독 고객은 매달 어떤 술이 오는지를 가장 궁금해하고, 마음에 든 술은 따로 다시 사고 싶어 합니다. 우리술한잔 쇼핑몰은 이달의 우리술BOX를 메뉴 맨 앞과 메인 화면에 두었습니다.
전통주는 이름과 맛이 낯선 경우가 많아 술이 만들어진 지역과 양조장, 어울리는 음식을 알려 주면 고객이 더 쉽게 고르고 즐깁니다. 읽을거리가 쌓이면 검색으로 쇼핑몰을 찾는 고객도 늘어납니다. 우리술한잔 쇼핑몰은 MAGAZINE 메뉴를 따로 두어 우리 술 이야기를 전합니다.
상품 사진을 넓게 보여 주고 싶은 쇼핑몰이나 메뉴 수가 많지 않은 쇼핑몰에 잘 어울립니다. 메뉴를 왼쪽에 세로로 모으면 오른쪽 화면을 사진에 넓게 쓸 수 있어 단정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납니다. 우리술한잔 쇼핑몰은 왼쪽 세로 메뉴와 넓은 사진 영역으로 화면을 구성했습니다.
상자와 잔까지 갖춘 구성을 한 장의 사진에 담아 보여 주면 받는 사람에게 어떻게 보일지 바로 떠올릴 수 있습니다. 명절과 기념일에 선물을 찾는 고객이 많아 선물세트를 따로 모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술한잔 쇼핑몰은 선물세트 분류를 두고 포장 상자와 잔을 함께 담은 사진으로 소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