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아유르베다 허브 비누 상세페이지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메디믹스 아유르베다 허브 비누 상세페이지 포트폴리오.
히말라야 설산과 18가지 허브 원료 사진으로 첫인상을 만들고, 초록·연두·주황 비누 색으로 피부 타입별 3종을 나눠 고르기 쉽게 정리한 상세페이지입니다.
- CLIENT.
- 메디믹스
- Year.
- 2019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메디믹스(medimix)의 「아유르베다 허브 비누」 상세페이지를 기획·디자인했습니다. 허브 비누는 구매자가 어떤 원료가 들어갔는지, 내 피부 타입에 맞는 것이 어느 제품인지를 보고 고르는 상품입니다. 그래서 히말라야와 18가지 허브 원료로 브랜드의 뿌리를 먼저 보여 주고, 피부 타입별 3종 구성·사용법·생활 활용법·허브 성분표·시험 문서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설계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상품 특성: 18가지 아유르베다 허브로 만든 비누를 지성 피부용 오리지널 프리미엄(코코넛 오일), 건성 피부용 모이스춰라이징 프리미엄(락샤디 오일), 샌달우드 리바이탈라이징 프리미엄(샌달우드·엘라디 오일) 3종으로 나누고, 인공색소와 합성계면활성제를 넣지 않았다는 점을 근거로 정리
트렌드 반영: 자연 원료와 전통 방식을 찾는 내추럴 뷰티 흐름을 「히말라야 산맥이 주는 자연의 귀한 선물」과 인도 아유르베다 이야기로 연결
컬러 전략: 흰색·연회색 바탕에 로고의 짙은 초록을 주조색으로 쓰고, 비누 자체의 초록·연두·주황을 제품 구분 색으로 살려 타입별 제목 글자색까지 맞추며, 파란 하늘과 설산 사진으로 청량한 인상
UI/UX 구성: 메인 비주얼 → 브랜드 소개 → 히말라야 설산 → 18가지 천연 허브 → 아유르베다 이야기 → 피부타입별 3가지 구성 → HOW TO USE 3단계 → MEDIMIX TIP 생활 활용법 → 인공색소·합성계면활성제 무첨가 → 18가지 허브 성분표 → 시험 문서 순으로 구성
구매 설득 포인트: 허브 원료를 비누 위에 층층이 쌓은 사진과 학명·일반 명칭을 담은 성분표로 「무엇으로 만들었는지」를 눈으로 확인시키고, 차량용 방향제·버블팩 같은 생활 활용법으로 쓰임새를 넓혀 보여 줌
FAQ
비누는 비슷해 보이는 제품이 많아서 어떤 원료로 만들었는지, 무엇을 넣지 않았는지를 분명하게 보여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원료를 실제 사진으로 보여 주고 성분표로 정리하면 믿음이 커집니다. 피부 타입별로 제품이 나뉜다면 각 제품을 색과 이름으로 또렷하게 구분해 내게 맞는 것을 바로 찾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나무 트레이 위 세 가지 색 비누 사진과 「아유르베다 허브 비누」 제목으로 시작해 브랜드 소개, 히말라야 설산, 18가지 천연 허브 원료 사진을 차례로 보여 줬습니다. 이어서 아유르베다 이야기, 피부 타입별 3종 구성, 사용법 3단계, 생활 활용법, 무첨가 안내, 허브 성분표, 시험 문서 순으로 구성했습니다.
제품 자체에 색이 있다면 그 색을 구분 기호로 그대로 쓰는 것이 가장 쉽고 기억에 남습니다. 메디믹스 비누는 초록·연두·주황 세 가지 색을 각 제품의 제목 글자색으로 맞춰, 길게 내려도 지금 어떤 제품을 보고 있는지 알 수 있게 했습니다. 바탕은 흰색과 연회색으로 비워 두어야 제품 색이 서로 부딪치지 않습니다.
네. 비누·스킨케어·바디용품처럼 원료와 사용감을 보여 줘야 하는 제품은 사진 연출과 성분 정리가 함께 가야 해서 흐름 설계가 중요합니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2005년 창업 이후 다양한 분야의 상세페이지를 제작해 왔고, 「매출 팍팍 포토샵 상세페이지 디자인」, 「쇼핑몰 상품페이지 전략」 등 상세페이지 전문 서적을 직접 집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