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ADORABLE B1 상세페이지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플루케 어도러블 B1 수성 매니큐어 상세페이지 포트폴리오.
빨간 물방울 뚜껑의 동글동글한 병과 비비드·파스텔 12가지 컬러를 무드 사진과 함께 보여 주고, 바르고 말리고 떼는 간편함을 세 장면으로 정리한 상세페이지입니다.
- CLIENT.
- 플루케
- Year.
- 2020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플루케(PLUCHKE)의 수성 매니큐어 「어도러블(ADORABLE) B1」 상세페이지를 기획·디자인했습니다. 컬러가 많은 단품 매니큐어는 구매자가 색을 하나씩 비교하며 고르기 때문에, 순한 성분이라는 믿음과 함께 색마다의 분위기를 쉽게 떠올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냄새 안나고 바르기 쉽고 색도 예쁘고 지우기 편한 매니큐어 없을까?」라는 물음으로 시작해 안전 아이콘·POINT·무자극 시험 결과·후기로 신뢰를 쌓고, 쓱·후·싹 사용법과 12가지 컬러 소개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설계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상품 특성: 물 베이스의 수성 매니큐어, 스티커처럼 떼어 내는 필오프 방식, 특수모 브러시, 셀러리씨 추출물 함유, 비건 처방과 국내 제조, 탑코트를 포함한 비비드 6종·파스텔 6종 12가지 컬러를 근거로 정리
트렌드 반영: 네일숍에 가지 않고 집에서 바르는 셀프 네일과 성분을 따지는 클린뷰티 흐름을 「매니큐어도 패션이다, 예쁘게 바르고 쉽게 떼는 매니큐어」라는 메시지로 연결
컬러 전략: 연분홍·연보라 대각선 배경과 코럴 핑크 해시태그로 사랑스러운 인상을 만들고, 빨간 물방울 뚜껑을 반복해 보여 주며 컬러 번호 배지를 각 색으로 칠해 12가지 색을 한눈에 구분
UI/UX 구성: 단품 구매 공지(탑코트) → 메인 비주얼 → 브랜드 소개 → 고민 질문 → 해시태그 3개 → 안전 아이콘 5개 → POINT → 무자극 시험 결과 → 사용 후기·블로그 후기 → 쓱·후·싹 3단계 → 비비드 컬러 6종 → 파스텔 컬러 6종 → 컬러별 무드 소개 No.01~12 순으로 구성
구매 설득 포인트: 「진청색 별밤」「매력민트」처럼 색마다 이름과 한 줄 느낌, 어울리는 무드 사진을 짝지어 바른 모습을 상상하게 하고, 바르기 서툰 사람도 쉽게 바를 수 있는 특수모 브러시 설명으로 셀프 네일의 부담을 덜어 줌
FAQ
컬러가 많을수록 번호와 이름을 정해 같은 크기, 같은 각도의 병 사진으로 나란히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비드와 파스텔처럼 계열을 나누면 원하는 색을 찾기 쉬워지고, 색마다 한 줄 느낌과 어울리는 무드 사진을 붙이면 바른 모습을 떠올리기 좋습니다. 옵션 이름과 상세페이지의 컬러 이름을 똑같이 맞추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탑코트 디자인 변경을 알리는 단품 구매 공지로 시작해 「건강한 아름다움을 바르다」 메인 비주얼과 브랜드 소개, 고민 질문을 보여 줬습니다. 이어서 안전 아이콘과 POINT, 무자극 시험 결과, 사용 후기, 바르고 말리고 떼는 3단계, 비비드·파스텔 컬러 각 6종, 컬러별 무드 소개 No.01~12 순으로 구성했습니다.
배경 컬러는 제품의 대표 색과 구매자에게 주고 싶은 인상을 기준으로 정합니다. 어도러블 B1은 빨간 물방울 뚜껑이 눈에 띄는 제품이라 배경은 연분홍과 연보라처럼 부드러운 색으로 낮추고, 포인트 글자만 코럴 핑크로 맞췄습니다. 제품이 화려할수록 배경은 한 단계 차분하게 두어야 상품의 색이 또렷하게 보입니다.
네. 네일·색조화장품처럼 색과 분위기가 중요한 뷰티 제품은 실제 발색과 성분 근거를 함께 보여 주는 구성이 중요합니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2005년 창업 이후 상세페이지와 쇼핑몰을 꾸준히 제작해 왔고, 제품 촬영 부가서비스와 라이선스가 해결된 이미지, AI 이미지 제작으로 부족한 연출 사진도 보완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