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티멜트 탱귤 올인원 톤업크림 상세페이지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티멜트 탱귤 올인원 톤업크림 상세페이지 포트폴리오.
톤업·수분크림·메이크업베이스·프라이머를 하나로 쓰는 크림을 노랑·주황의 상큼한 화면과 바르기 전후 사진, 섞어 쓰는 활용법으로 보여 준 상세페이지입니다.
- CLIENT.
- 주식회사투앤츠비
- Year.
- 2020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티멜트의 「탱귤 올인원 톤업크림」 상세페이지를 기획·디자인했습니다. 톤업크림은 바른 뒤 얼마나 자연스러운지, 뭉치거나 들뜨지 않는지, 화장 순서 어디에 쓰는지를 보고 구매를 결정하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네 가지 기능을 하나로 묶은 장점을 먼저 보여 주고, 바르기 전후 테스트 사진과 주요 성분, 사용 순서, 활용법 세 가지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설계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상품 특성: 톤업·수분크림·메이크업베이스·프라이머 네 가지 역할, 비타민 추출물 10종과 나이아신아마이드·알란토인 성분, 식약처 기능성 화장품 보고, 끈적임 없이 착 붙는 발림을 근거로 정리
트렌드 반영: 여러 단계를 줄여 가볍게 화장하려는 흐름을 「혼자쓰면 #탱귤크림, 섞어쓰면 #만능크림」과 「귀찮을땐? #탱귤크림!」이라는 해시태그형 문구로 연결
컬러 전략: 연노랑·버터 옐로 바탕에 주황을 포인트로, 제목은 짙은 갈색으로 맞추고 레몬·오렌지 단면 사진을 곁들여 이름처럼 상큼한 귤빛 인상을 만들고, 흰 튜브가 노란 화면에서 또렷하게 보이도록 구성
UI/UX 구성: 메인 비주얼 → 4가지 기능 하나로 → 오각형 기능 그래프·아이콘 → 겉만 하얘지는 톤업크림 문제 제기 → 색소침착 부위 관리 → 기능성 화장품 보고 → 발림성 → 톤업 TEST 01·02 → 비타민 10종 → 주요 성분 3가지 → HOW TO USE → 활용법 3가지 → 추천 대상 → 원료 이야기 순으로 구성
구매 설득 포인트: 손등·얼굴·다리에 바르기 전후 사진을 나란히 보여 줘 자연스러운 톤업을 눈으로 확인시키고, 하나만·섞어쓰기·화장팁 세 가지 활용법으로 「한 통으로 여러 번 쓸 수 있다」는 실용성을 강조
FAQ
톤업크림은 바른 뒤의 모습이 곧 제품의 가치라서, 같은 조명에서 찍은 바르기 전후 사진을 나란히 보여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여기에 뭉침·들뜸 없는 발림성과 화장 순서 중 어디에 쓰는지를 함께 알려 주면 구매자가 자기 화장대에 바로 대입해 볼 수 있습니다. 성분은 효과를 단정하기보다 원료 이름과 함량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레몬과 함께 놓인 튜브 메인 비주얼로 시작해 톤업·수분크림·메이크업베이스·프라이머 네 가지 기능과 오각형 그래프를 보여 줬습니다. 이어서 겉만 하얘지는 톤업크림에 대한 문제 제기, 기능성 화장품 보고, 톤업 테스트 전후 사진, 주요 성분 세 가지, 사용 순서, 활용법 세 가지, 추천 대상 순으로 구성했습니다.
단독 제품 컷만으로는 언제 어떻게 쓰는지가 잘 전해지지 않습니다. 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까지 순서를 아이콘으로 그려 제품의 자리를 알려 주고, 다른 제품과 섞어 쓰거나 손등에 덜어 바르는 장면을 사진으로 보여 주면 구매자가 쓰는 모습을 쉽게 떠올립니다. 활용법마다 번호를 붙이면 휴대폰에서도 한눈에 읽힙니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제품 촬영을 부가서비스로 함께 진행하고, 원료나 분위기 연출 이미지가 더 필요하면 라이선스가 해결된 이미지와 AI 이미지 제작으로 보완합니다. 2005년 창업 이후 화장품·식품·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세페이지를 만들어 온 경험으로, 가진 자료 안에서 제품이 가장 돋보이는 구성을 함께 고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