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오에스아이랩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오에스아이랩 홈페이지 포트폴리오.
Offshore, Solution, Construction Equipment 세 분야로 나뉘는 사업을 첫 화면에서 고르게 하고, 교량 건설 장비와 엔지니어링, 현장 지원 서비스를 영문으로 소개하는 반응형 홈페이지입니다.
- CLIENT.
- 오에스아이랩
- Year.
- 2023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오에스아이랩의 홈페이지를 기획·디자인·개발했습니다. Offshore와 Solution, Construction Equipment로 나뉜 사업을 첫 화면에서 골라 들어가게 하고, 건설 장비 분야는 대형 현수교 사진과 숫자, 실제 교량 프로젝트로 해외 대형 공사를 함께하는 기술력을 보여 주도록 설계했습니다. 영문 반응형으로 구축하고 디자인아트플러스 호스팅으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사업 분야 선택 인트로: 세 사업 분야를 첫 화면에서 먼저 고르게 해, 방문자가 자신에게 필요한 분야로 곧바로 들어가도록 입구를 나눈 구조로 설계
현수교 메시지 첫 화면: 바다 위 대형 현수교 사진에 장비·엔지니어링·현장 지원을 말하는 세 줄 문구를 크게 올려, 대형 교량 공사를 함께하는 회사라는 인상을 전달
숫자로 보는 경험: 경력 연수와 엔지니어링 프로젝트 수 같은 실적을 큰 숫자로 한 줄에 배치해, 긴 설명 없이도 회사의 경험을 한눈에 확인하도록 구성
프로젝트 사례 카드: 차나칼레 현수교 같은 해외 교량 프로젝트를 사진 카드와 분야 탭으로 정리해, 실제 수행한 공사로 기술력을 보여 주도록 설계
장비 제품 슬라이드: 유압 갠트리와 스트랜드 잭 같은 대형 장비를 흰 배경의 제품 이미지 슬라이드로 보여 주어, 복잡한 장비도 형태부터 이해하게 구성
FAQ
첫 화면에서 사업 분야를 먼저 고르게 하는 인트로 페이지를 두면 방문자가 자기 관심 분야로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분야마다 고객이 전혀 다르다면 한 화면에 모두 섞는 것보다 입구를 나누는 편이 길 찾기가 쉽습니다. 오에스아이랩 홈페이지는 Offshore, Solution, Construction Equipment 세 분야를 인트로에서 고르게 했습니다.
회사 소개, 장비 제품, 엔지니어링 서비스, 현장 지원 서비스, 수행 프로젝트, 소식, 문의가 기본 메뉴입니다. 발주처는 수행 이력을 꼼꼼히 보므로 프로젝트 메뉴가 특히 중요합니다. 오에스아이랩 홈페이지는 Products, Construction Engineering, Site Support Services, Reference Projects 메뉴 중심으로 구축했습니다.
프로젝트 이름과 위치, 맡은 역할, 현장 사진을 한 묶음으로 보여 주면 회사가 어떤 규모의 일을 해냈는지 분명하게 전할 수 있습니다. 해외 프로젝트라면 영어로 정리해야 해외 발주처도 그대로 참고할 수 있습니다. 오에스아이랩 홈페이지는 해외 현수교 건설 프로젝트를 현장 사진과 설명으로 넘겨 보게 구성했습니다.
연수, 프로젝트 수, 인증, 해외 사무소처럼 쌓아 온 경험을 숫자로 보여 주면 긴 설명 없이도 회사의 규모와 경력이 바로 전해집니다. 숫자는 눈에 잘 띄어 첫 화면 아래에 두면 방문자가 가장 먼저 기억하는 정보가 됩니다. 오에스아이랩 홈페이지는 메인 비주얼 바로 아래에 경력과 프로젝트 수를 큰 숫자로 배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