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목우촌몰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목우촌몰 쇼핑몰 포트폴리오.
농협 목우촌의 햄·소시지 같은 육가공품과 가정간편식, 돈육·우육·계육, 선물세트를 판매하는 축산 식품 쇼핑몰 목우촌 M mall입니다.
- CLIENT.
- 목우촌몰
- Year.
- 2021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농협 목우촌의 식품 쇼핑몰 목우촌몰을 고도몰로 기획·디자인했습니다. 육가공품과 가정간편식, 신선육과 선물세트까지 장보기 품목이 다양한 만큼, 고객이 원하는 분류를 바로 찾고 추천과 순위로 고를 거리를 얻으며 요리 아이디어까지 함께 볼 수 있는 즐거운 장보기 흐름으로 설계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혜택을 여는 첫 화면: 보랏빛 배경에 적립금 봉투 일러스트를 그린 밝은 메인 비주얼로 신규 가입 혜택을 알려, 처음 온 고객도 가볍게 쇼핑을 시작하게 연출
그림 아이콘 분류: 육가공품부터 선물세트까지 분류를 둥근 그림 아이콘으로 한 줄에 모아, 고객이 글을 읽지 않고도 원하는 상품군으로 바로 들어가게 설계
추천과 순위 영역: MD 추천 상품과 분류 탭이 달린 인기 순위를 큰 음식 사진으로 이어 보여 줘, 무엇을 살지 고민하는 고객에게 고를 거리를 먼저 제안하도록 구성
요리로 이어지는 제안: 목우촌 제품으로 만든 요리를 카드 슬라이드로 소개하는 영역을 두어, 상품을 식탁 위 한 끼로 떠올리며 장보기를 이어 가게 설계
친근한 톤앤매너: 주황색 포인트와 둥근 모서리, 밝은 파스텔 배너로 화면을 정리해 가족 식탁을 위한 식품몰다운 친근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
FAQ
햄·소시지 같은 가공품, 바로 먹는 간편식, 돈육·우육·계육 같은 신선육으로 나누면 고객이 장보는 목적에 맞게 찾을 수 있습니다. 같은 고기라도 바로 요리할지 데우기만 할지에 따라 찾는 상품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목우촌몰은 육가공품, 가정간편식, 돈육, 우육, 계육 등으로 상품을 나눴습니다.
분류를 그림 아이콘으로 보여 주면 글을 읽지 않아도 원하는 분류를 바로 알아보고 누를 수 있습니다. 특히 휴대폰에서 장을 보는 고객에게 큰 아이콘은 누르기 쉬워 편리합니다. 목우촌몰은 메인 비주얼 바로 아래에 분류별 그림 아이콘 메뉴를 모아 두었습니다.
계절에 맞는 상품이나 새로 나온 상품을 MD가 골라 보여 주면 무엇을 살지 정하지 못한 고객에게 좋은 제안이 됩니다. 사진을 크게 보여 주면 먹음직스러운 모습이 바로 구매로 이어집니다. 목우촌몰은 「이런 상품 어때요?」 영역에서 MD가 추천하는 상품을 큰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식품은 한 번 맛을 보고 만족하면 계속 다시 사는 상품이라 첫 구매를 이끌어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가입 즉시 쓸 수 있는 적립금은 처음 온 고객이 부담 없이 첫 주문을 하게 만듭니다. 목우촌몰은 신규 가입 적립금 혜택을 메인 비주얼과 띠 배너로 알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