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공예정원 온라인숍 포트폴리오.
전통과 현대 공예작가의 생활 공예품을 카테고리와 입점작가, 기획전으로 소개하고 기업주문까지 받는 공예 전문 반응형 쇼핑몰입니다.
- CLIENT.
-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 Year.
- 2025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운영하는 공예 전문 유통숍 공예정원 온라인숍을 카페24로 기획·디자인했습니다. 「공예 속 일상, 일상 속 공예」라는 메시지처럼 공예품을 생활 속 물건으로 가깝게 느끼도록, 작품 사진을 여백 있게 보여 주고 작품과 그 작품을 만든 작가를 함께 소개하는 데 UI/UX의 초점을 맞췄습니다. 기업 단체 주문과 오프라인 매장 안내도 갖췄습니다. 반응형으로 구축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감성 배너 첫 화면: 공예품을 연출한 사진에 「소재의 결, 감각의 멋」 같은 짧은 문구를 얹은 슬라이드로, 공예품의 질감과 분위기를 첫 화면에서 전달
작가와 작품 함께 보기: 상품마다 작가 이름을 상품명 위에 표시하고 입점작가 메뉴를 두어, 작품을 고르면서 만든 사람의 이야기에도 관심이 가도록 설계
큐레이션 구성: 오늘의 발견과 이슈 키워드를 주제별 영역으로 나누고 해시태그 버튼을 더해, 무엇을 살지 정하지 않은 방문자도 둘러보며 고를 수 있게 구성
후기와 소통 영역: 사진이 담긴 베스트 후기와 SNS 게시물을 메인 아래쪽에 모아, 다른 구매자의 경험과 공예정원의 소식을 함께 보며 믿고 고를 수 있게 구성
선물·기업 주문 안내: 기업·단체 선물 주문 안내와 오프라인 매장 정보를 따로 두어, 선물용 공예품을 찾는 고객도 온라인과 매장 중 편한 방법을 고를 수 있게 설계
FAQ
작품의 질감과 색이 잘 보이도록 사진을 크게 쓰고 배경과 장식은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공예품은 손으로 만든 결과 재료의 느낌이 가치이기 때문에 화면이 그것을 가리면 안 됩니다. 공예정원 온라인숍은 여백이 많은 화면에 공예품 사진을 크게 배치해 작품 하나하나가 돋보이도록 디자인했습니다.
용도별 카테고리와 함께 작가별로 작품을 모아 보는 메뉴가 꼭 필요합니다. 공예품을 찾는 고객은 좋아하는 작가의 다른 작품을 함께 보고 싶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예정원 온라인숍은 카테고리 메뉴와 함께 신상품, 베스트, 기획전, 입점작가 메뉴를 두어 작품과 작가를 함께 소개했습니다.
판매 기능과 함께 기관이 이 쇼핑몰을 운영하는 목적, 예를 들어 작가 지원이나 문화 확산을 함께 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객은 구매가 작가와 공예 문화를 응원하는 일이라는 점을 알게 되면 더 의미 있게 받아들입니다. 공예정원 온라인숍은 회사소개와 매장안내로 기관이 운영하는 공예 전문 유통숍이라는 점을 함께 알립니다.
기업 선물이나 기념품처럼 수량이 많은 주문은 일반 장바구니와 별도로 문의 창구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수량과 포장, 납기를 미리 상담해야 하므로 정해진 양식으로 요청을 받으면 처리가 빨라집니다. 공예정원 온라인숍은 상단 메뉴에 기업주문을 따로 두어 단체 주문을 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