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마케팅MRI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마케팅MRI 홈페이지 포트폴리오.
10가지 주제 약 250개 항목으로 기업이 디지털마케팅 상태를 스스로 진단하고 결과를 확인하는 온라인 진단 서비스의 반응형 홈페이지입니다.
- CLIENT.
- (주)마오랑
- Year.
- 2021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주)마오랑의 디지털마케팅 정밀진단 도구 마케팅MRI의 홈페이지를 기획·디자인·개발했습니다. 「디지털마케팅 스스로 진단하세요」라는 메시지로 기업이 점검해야 할 마케팅 요소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임을 첫 화면에서 알리고, 진단하기와 진단결과 보기로 곧바로 이어지게 설계했습니다. 진단은 회원 로그인 뒤 단계별로 진행하고 결과를 다시 확인할 수 있게 개발했습니다. 반응형으로 구축하고 디자인아트플러스 호스팅으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메시지 중심 첫 화면: 어두운 업무 사진 위에 「디지털마케팅 스스로 진단하세요」를 크게 올리고 10가지 주제 약 250개 항목을 함께 알려, 서비스의 성격을 첫 화면에서 바로 전달
진단 영역 카드 UI: 브랜드부터 통계 분석까지 진단 영역을 아이콘과 질문 한 줄이 담긴 같은 형식의 카드로 둘러 배치해, 무엇을 점검하는지 한눈에 알 수 있게 설계
자가 진단 시스템 개발: 회원별로 10가지 주제 약 250개 항목을 단계별로 답하게 하고 결과를 저장해, 기업이 자기 마케팅 상태를 언제든 다시 확인할 수 있게 구축
진단으로 이어지는 동선: 화면 오른쪽에 빨간 진단하기와 진단결과 버튼을 고정하고 카드 가운데에도 진단 버튼을 두어, 어느 화면에서든 바로 진단을 시작하도록 구성
FAQ
무엇을 얼마나 진단하는지 첫 화면에서 분명히 밝히고, 진단 시작과 결과 확인으로 바로 갈 수 있는 입구를 크게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문자는 진단에 시간이 얼마나 걸리고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를 먼저 알고 싶어 합니다. 마케팅MRI 홈페이지는 10가지 주제 약 250개 항목이라는 범위를 첫 화면에 밝히고 진단하기 버튼을 두었습니다.
항목별 질문과 단계 진행, 중간 저장, 결과 계산과 보고서, 결과 다시 보기를 위한 회원 기능이 기본입니다. 항목이 많을수록 한 번에 끝내기 어려우므로 이어서 할 수 있게 저장하는 기능이 중요합니다. 마케팅MRI 홈페이지는 회원 로그인 뒤 진단을 진행하고 진단결과를 다시 볼 수 있게 구축했습니다.
고객이 스스로 자기 상황을 점검해 보게 하면 컨설팅이 왜 필요한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상담이 시작되기 때문에 첫 만남부터 대화가 구체적으로 이어집니다. 마케팅MRI 홈페이지는 진단하기와 진단결과 보기, 문의하기를 한 흐름으로 이어 상담으로 연결되게 했습니다.
방문자가 어느 페이지를 보고 있든 핵심 기능으로 한 번에 이동할 수 있어 서비스 이용이 끊기지 않습니다. 특히 진단처럼 서비스의 중심이 되는 기능은 늘 눈에 보여야 이용률이 높아집니다. 마케팅MRI 홈페이지는 화면 오른쪽에 마케팅 진단하기와 진단결과 보기 버튼을 세로로 고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