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큐빅귀걸이 상세페이지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프리오나 IE30 샤르 큐빅 귀걸이 상세페이지 포트폴리오.
와인빛 브랜드 상자와 하늘색 새틴 위의 반짝임, 자연광 착용컷으로 데일리 주얼리의 고급스러움을 보여 주고 도금과 취급법까지 정리한 상세페이지입니다.
- CLIENT.
- 프리오나
- Year.
- 2020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커스텀 주얼리 브랜드 프리오나(FRIONA)의 「IE30 샤르」 큐빅 귀걸이 상세페이지를 기획·디자인했습니다. 작은 귀걸이는 화면으로만 보고 사는 상품이라, 구매자는 큐빅의 반짝임과 귀에 걸었을 때의 크기, 오래 써도 색이 쉽게 변하지 않는지를 보고 결정합니다. 그래서 브랜드 상자와 소개로 신뢰를 먼저 만들고, 스펙 표·색상별 제품컷·착용컷·디테일 확대를 거쳐 도금에 대한 궁금증을 Why 세 가지로 풀어 주는 구성으로 설계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상품 특성: 가운데 큰 큐빅을 작은 큐빅이 둘러싼 쿠션형 스터드 디자인, 신주·큐빅·지르콘 소재와 티타늄 침, 실버·로즈골드·골드 색상, 14K 도금 3밀스를 근거로 정리
트렌드 반영: 매일 부담 없이 하는 데일리 주얼리와 기념일 선물 수요를 「트렌드의 선두 디자인」 배너와 브랜드 상자 연출로 연결
컬러 전략: 와인 레드 패키지와 금박 로고를 브랜드 색으로 반복하고, 흰 바탕의 제품컷과 하늘색 새틴·자연광 착용컷으로 큐빅의 맑은 빛이 돋보이도록 구성
UI/UX 구성: 브랜드 상자 메인 → 브랜드 소개 → 모델명·스펙 표 → 디자인 배너 → 색상별 제품컷 → 착용컷 → 케이스·새틴 연출 → Detail 귀 착용 확대 → Size → 패키지 → Why 01~03 → 주문 전 확인사항 순으로 구성
구매 설득 포인트: 일반 주얼리와 도금 두께를 나란히 비교하고 자석으로 주얼리를 구분하는 팁을 보여 줘 소재에 대한 의문을 먼저 풀고, 취급 주의사항을 체크 목록으로 정리해 오래 쓰는 방법까지 안내함
FAQ
귀걸이는 크기가 작아서 사진 한 장으로는 디자인과 반짝임이 잘 전해지지 않습니다. 흰 배경의 색상별 제품컷으로 모양을 정확히 보여 주고, 귀에 걸었을 때의 크기는 착용 확대컷으로 확인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재와 도금, 침 재질처럼 구매자가 오래 쓸 수 있을지 판단하는 정보도 스펙 표로 분명하게 정리해야 합니다.
빨간 브랜드 상자가 놓인 메인 사진과 브랜드 소개로 시작해 모델명·소재·색상·사이즈 스펙 표를 먼저 보여 줬습니다. 이어서 실버·골드 제품컷, 야외와 실내 착용컷, 케이스·새틴 연출, 귀 착용 확대컷, 사이즈와 패키지를 차례로 배치하고 Why 세 가지와 주문 전 확인사항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주얼리는 선물로 많이 고르는 상품이라 제품만큼 포장 상태가 중요합니다. 브랜드 로고가 들어간 상자와 케이스 안에 담긴 모습을 사진으로 보여 주면 받는 사람의 반응까지 떠올릴 수 있습니다. 상자를 첫 화면과 마지막 화면에 반복해 두면 브랜드 인상이 또렷해지고, 선물을 고르는 사람이 포장을 따로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먼저 제품의 특징과 구매자가 망설이는 이유를 정리하고, 브랜드 신뢰·제품 정보·착용 모습·궁금증 해결 순으로 화면 흐름을 설계합니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2005년 창업 이후 상세페이지와 쇼핑몰을 꾸준히 제작해 왔고, 「매출 팍팍 포토샵 상세페이지 디자인」, 「쇼핑몰 상품페이지 전략」 등 상세페이지 전문 서적을 직접 집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