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식품·패션·브랜드 홈페이지 제작 사례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식품·패션·생활 브랜드와 무역 기업 홈페이지 사례입니다. 주방용품 브랜드 네오플램, 조미료·소스 전문 기업 빅마마씨푸드, 감탄·원더브라 브랜드를 운영하는 그리티, 이집트 공장을 둔 무역상사 샴스코, 친환경 원단과 패션 브랜드의 와이제이글로벌처럼 제품과 브랜드 이야기를 함께 전해야 하는 기업의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제품 라인업과 브랜드 스토리, 거래처를 위한 회사 정보와 문의를 한곳에 담고, 쇼핑몰이 있으면 구매로 이어지게 연결합니다. 네오플램 홈페이지는 ICT어워드 코리아 UI/UX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FAQ
브랜드 홈페이지는 회사와 브랜드, 제품을 소개하고 신뢰를 쌓는 곳이고, 쇼핑몰은 상품을 고르고 결제하는 곳입니다. 둘을 함께 운영할 때는 홈페이지의 제품 소개에서 쇼핑몰 상품으로 바로 넘어가게 연결하면 좋습니다. 처음에는 브랜드 홈페이지만 만들고 판매는 이미 쓰는 쇼핑몰로 연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제품 라인업과 원재료·원산지, 생산 시설과 위생·품질 인증, 납품과 대량 구매 문의가 기본입니다. 식품은 효능을 단정하는 표현이 법으로 제한되므로 제품 정보는 사실 위주로 씁니다. 거래처가 많은 기업이라면 제품 규격과 납품 문의를 찾기 쉽게 둡니다.
취급 품목과 거래 지역, 그리고 거래처가 이 회사와 무엇을 함께할 수 있는지를 첫 화면에서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외 거래처를 위해 영문 페이지를 함께 두는 경우가 많고, 수출바우처로 제작을 지원받을 수도 있습니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샴스코·와이제이글로벌 같은 무역 기업 홈페이지를 제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