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통신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서울전자통신 홈페이지 포트폴리오.
트랜스와 SMPS 같은 전원부품부터 EV 충전기, 키오스크, ODM 완제품까지 생산하는 NICE 그룹 계열 전자부품 기업의 제품과 IR 정보를 국문·영문으로 소개하는 반응형 홈페이지입니다.

CLIENT.
서울전자통신(주)
Yea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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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설명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전원부품과 ODM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서울전자통신(주)의 기업 홈페이지를 기획·디자인·개발했습니다. 「글로벌 초우량 기술 기업을 향한 도약」이라는 비전 아래 부품부터 완제품까지 넓은 제품군을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게 정리하고, 주주와 거래처가 IR 공고와 품질 정보까지 같은 흐름에서 확인할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국문·영문 반응형으로 구축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제품 중심 첫 화면: 음향기기 다이얼을 가까이 담은 어두운 비주얼로 대표 제품을 소개하고 하단 탭으로 사업군을 넘겨 보게 해, 정밀 부품 기업의 기술력을 첫인상으로 전달
제품 타일 그리드: 제품마다 사진과 이름을 담은 정사각 타일을 남색과 회색, 검정 배경으로 번갈아 배치해, 종류가 많은 부품과 완제품도 한눈에 비교하며 고를 수 있게 설계
PR·IR 통합 목록: 보도자료와 회사소개서, 주주총회 공고를 구분 라벨이 붙은 하나의 목록으로 모아, 주주와 거래처가 회사의 최신 소식과 공시를 한곳에서 확인하게 구성
그룹사 연결 구조: 상단 그룹사 소개와 하단 패밀리 사이트로 NICE 그룹 계열사와 이어지게 해, 그룹 계열 기업으로서의 신뢰와 사업 기반을 자연스럽게 전달

FAQ

  • 제품군마다 핵심 특징을 한 줄로 정리하고 상세 페이지에서 사양을 확인하게 하는 구성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구매 담당자는 여러 제품을 빠르게 비교한 뒤 필요한 제품만 자세히 보기 때문입니다. 서울전자통신 홈페이지는 Power Trans, Switching Trans, SMPS 같은 제품을 소형화·고효율화 같은 특징과 함께 메인에서 바로 보여 줍니다.

  • 제품 소개, 개발·생산 역량, 품질과 인증, 회사 소개, 채용, 문의가 기본 메뉴입니다. ODM은 회로와 기구 개발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맡는 일이라 어떤 범위까지 개발할 수 있는지를 분명히 보여 줘야 합니다. 서울전자통신 홈페이지는 PRODUCT, IR, HR, PR, COMPANY 메뉴와 ODM 제품 페이지 중심으로 구축했습니다.

  • 든든한 그룹에 속해 있다는 사실은 거래처와 투자자에게 회사의 안정성을 보여 주는 중요한 정보입니다. 그룹 소개와 계열사 바로가기를 함께 두면 방문자가 그룹 전체의 사업 범위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서울전자통신 홈페이지는 회사 소개 안에 NICE 그룹 페이지를 두고 하단에서 계열사 사이트로 이동할 수 있게 했습니다.

  • 품질과 환경 관리 체계를 미리 보여 주면 납품을 검토하는 기업이 별도로 자료를 요청하지 않아도 회사의 관리 수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뢰성 시험 장비 목록은 제품을 얼마나 꼼꼼히 검증하는지 보여 주는 근거가 됩니다. 서울전자통신 홈페이지는 PR 메뉴에 품질방침, 환경방침, 인증자료, 신뢰성장비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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