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네트워크산업협회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한국네트워크산업협회 AI 네트워크 얼라이언스(AINA, 옛 오픈랜 인더스트리 얼라이언스 ORIA) 홈페이지 포트폴리오.
오픈랜 기술 상용화를 지원하는 민관 협력 단체로 출발해 AI 네트워크로 활동을 넓힌 단체의 미션과 회원사, 위원회 활동을 영문으로 소개하는 반응형 홈페이지입니다.

CLIENT.
한국네트워크산업협회
Yea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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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설명
디자인아트플러스는 한국네트워크산업협회의 오픈랜 인더스트리 얼라이언스(ORIA) 홈페이지를 기획·디자인·개발했습니다. ORIA는 지금 AI 네트워크 얼라이언스(AINA)로 확대되어 같은 홈페이지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Let's open the global Open RAN ecosystem」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민관·대중소기업 협력으로 오픈랜 생태계를 만들려는 설립 배경을 첫 화면에 담고, 정부 R&D 로드맵 참여와 실증·시범사업, 국제 인증·표준화라는 세 가지 미션을 카드로 정리했습니다. 해외 기업과 기관도 읽을 수 있도록 영문으로 구축했습니다. 반응형으로 구축하고 디자인아트플러스 호스팅으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비전을 담은 첫 화면: 우주에서 본 지구와 네트워크 선을 겹친 어두운 비주얼 위에 협력과 상생의 메시지를 올려, 글로벌 오픈랜 생태계를 만드는 단체라는 정체성을 전달
미션 카드 UI: 세 가지 미션을 번호와 원형 사진이 달린 같은 형식의 카드로 정리해, 단체가 무엇을 하는지 해외 방문자도 짧은 시간에 파악할 수 있게 설계
회원사 로고 월: 참여 회원사 로고를 한 화면에 모아 보여 주어, 통신사와 장비 기업, 연구기관이 함께하는 민관 협력 단체라는 신뢰를 전달
조직도 시각화: 이사회와 운영위원회, 전문위원회의 관계를 청록색 배경의 조직도로 그려, 위원회 구조를 글 대신 그림으로 한눈에 이해하게 구성
가입으로 잇는 동선: 위원회 활동과 회원사, 가입 안내 바로가기를 소개 바로 아래 두고 담당자 연락 카드로 마무리해, 가입을 고민하는 기업이 바로 문의할 수 있게 설계

FAQ

  • 협의체가 왜 만들어졌고 무엇을 하려는지를 첫 화면에서 분명하게 보여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참여를 고민하는 기업과 기관은 설립 목적과 활동 방향이 자기 사업과 맞는지를 먼저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AINA(옛 ORIA) 홈페이지는 설립 배경과 세 가지 미션을 메인 화면에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 단체 소개, 회원 가입 안내, 회원사 목록, 위원회 구성, 소식과 행사, 자료실이 기본 메뉴입니다. 가입 조건과 절차를 따로 안내해 두면 가입 문의에 매번 답하지 않아도 되고 회원사 목록은 단체의 규모를 보여 줍니다. AINA(옛 ORIA) 홈페이지는 About, Membership, Committee, News & Events, Documents 메뉴 중심으로 구축했습니다.

  • 해외 기업과 기관이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단체 이름과 미션, 위원회 구성을 처음부터 영어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문을 옮긴 번역문보다 영어권 독자가 익숙한 표현과 구성으로 만들어야 신뢰를 얻습니다. AINA(옛 ORIA) 홈페이지는 영문을 기본 언어로 두고 글로벌 오픈랜 생태계 협력 메시지를 전하도록 구축했습니다.

  • 위원회를 역할별로 나눠 각각의 구성과 하는 일을 따로 소개하는 것이 좋습니다. 누가 어떤 결정을 맡는지 알 수 있어야 회원사가 활동에 참여할 방법을 찾고, 단체 운영의 투명성도 드러납니다. AINA(옛 ORIA) 홈페이지는 Board of Governors, Steering Committee, Expert Committee를 각각의 페이지로 나눠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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