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사이버텔브릿지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사이버텔브릿지 홈페이지 포트폴리오.
재난안전통신망(PS-LTE) 단말기와 무전통신·녹취·지령·현장영상공유 솔루션, AI 영상분석을 제공하는 무전통신 기술 기업의 제품과 구축 사례를 국문·영문으로 소개하는 홈페이지입니다.
- CLIENT.
- 사이버텔브릿지
- Year.
- 2022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무전통신 기술 기업 (주)사이버텔브릿지(CYBERTEL bridge)의 홈페이지를 기획·디자인·개발했습니다. 재난안전통신망(PS-LTE) 단말기부터 무전통신·영상 솔루션까지 폭넓은 기술을 실제 재난 현장의 장면과 함께 보여 주어, 공공기관과 기업 담당자가 현장에서 믿고 쓸 수 있는 통신 파트너임을 느끼도록 설계했습니다. 국문·영문으로 구축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현장감 있는 첫 화면: 불길 앞 소방관 사진 위에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크게 올려, 위급한 현장을 지키는 통신 기술 기업이라는 정체성을 첫인상으로 전달
제품 소개 분할 화면: 단말기와 솔루션을 사진과 설명이 좌우로 엇갈리는 큰 블록으로 나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하는 사업 구조를 분명히 전달
사례와 고객사로 쌓는 신뢰: 공공안전 사용사례를 사진 슬라이드로 보여 주고 고객사·파트너 로고를 모아, 실제 쓰이는 곳을 근거로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게 구성
문의와 자료 내려받기: 제품·기술 문의 양식 아래 소개서 내려받기 버튼을 나란히 두어, 도입을 검토하는 담당자가 상담과 자료 확인을 한 화면에서 마치도록 설계
FAQ
장비가 실제로 쓰이는 재난 현장과 그 장비를 운영하는 시스템을 함께 보여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소방, 경찰, 지자체 같은 고객은 단말기 하나보다 현장에서 지령부터 영상 공유까지 이어지는 전체 체계를 확인합니다. 사이버텔브릿지 홈페이지는 Device와 Software를 나눠 단말기와 운영 솔루션을 함께 소개했습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제품, 구축 사례, 파트너와 고객사, 수상과 인증, 소식, 기술 지원이 기본 메뉴입니다. 공공 사업을 많이 하는 회사라면 구축 사례와 인증을 쉽게 찾을 수 있게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이버텔브릿지 홈페이지는 Device, Software, Company, ESG, News, Support 메뉴로 구축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단말기와 그 단말기를 운영하는 소프트웨어를 다른 메뉴로 나누면 고객이 필요한 제품을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두 제품군이 함께 쓰인다는 점은 구축 사례로 연결해 보여 주면 됩니다. 사이버텔브릿지 홈페이지는 Device 메뉴에 단말기를, Software 메뉴에 무전·녹취·지령·영상 솔루션을 정리했습니다.
어느 기관에 어떤 시스템을 구축했는지 보여 주면 비슷한 사업을 준비하는 기관이 회사를 믿고 문의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공공 분야는 이전 수행 실적이 업체 선정의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사이버텔브릿지 홈페이지는 Company 메뉴에 구축 사례와 파트너·고객사를 따로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