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네추럴허브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네추럴허브 본의담 쇼핑몰 포트폴리오.
온열기와 온열매트, 차가버섯·후코이단과 죽염 같은 웰빙 식품, 생활용품을 판매하고 브랜드 이야기와 제품 소개를 담은 웰빙용품 쇼핑몰입니다.
- CLIENT.
- 네추럴허브
- Year.
- 2021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네추럴허브의 웰빙용품 브랜드 본의담 쇼핑몰을 고도몰로 기획·디자인했습니다. 「참 건강의 지혜를 담다」라는 브랜드 이름의 뜻을 첫 화면에서 전하고, 온열기 같은 생활용품부터 차가버섯·죽염 같은 웰빙 식품까지 많은 제품군을 고객이 헤매지 않고 찾을 수 있도록 화면을 설계했습니다. 짙은 갈색과 남색으로 차분하고 믿음직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브랜드 뜻을 담은 첫 화면: 은은한 빛 속에 펼친 옛 책 사진 위에 브랜드 이름의 뜻을 올려, 오래 쌓은 지혜를 담으려는 브랜드라는 인상을 전달
늘 열린 전체 카테고리: 첫 화면 왼쪽에 전체 카테고리를 펼쳐 두고 아래에 아이콘 바로가기 줄을 더해, 제품군이 많아도 원하는 상품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게 설계
대표 제품 소개 카드: 차가버섯 후코이단과 바이오 온열기 같은 대표 제품을 크기가 다른 사진 카드로 묶어, 브랜드의 주력 제품군을 한눈에 알아보도록 구성
브랜드 이야기 메뉴: 본의담스토리와 인증서, 발효공법 안내를 메뉴로 갖춰, 제품을 사기 전에 어떤 회사가 어떻게 만드는지 확인할 수 있게 설계
상담이 쉬운 고객 지원: 상단에 전화 상담 시간과 번호를 늘 보이게 두고 1:1문의와 FAQ, 제휴문의를 갖춰, 궁금한 점을 바로 묻고 답을 찾을 수 있게 구성
FAQ
온열기 같은 생활용품과 진액, 죽염 같은 식품을 제품군별로 크게 나누고 그 안에서 제품 라인을 세부 분류로 두는 것이 좋습니다. 고객은 찾는 제품의 종류를 먼저 정하고 오기 때문에 제품군이 분명해야 헤매지 않습니다. 본의담 쇼핑몰은 온열기, 온열매트, 차가버섯 후코이단, 죽염 등 제품군별로 분류를 나눴습니다.
회사의 연혁과 인증서, 원료와 제조 방법처럼 확인할 수 있는 정보를 정리해 보여 주는 것이 가장 믿음을 줍니다. 건강과 관련된 제품일수록 효과를 강조하기보다 만드는 과정을 투명하게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의담 쇼핑몰은 본의담스토리 메뉴에 소개와 연혁, 각종 인증서를 담았습니다.
일반 식품이나 생활용품을 질병 치료나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표현하면 광고 기준에 어긋날 수 있습니다. 원료가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사실대로 소개하는 것이 안전하고 고객의 신뢰도 얻습니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본의담 쇼핑몰처럼 웰빙몰을 만들 때 표현 기준을 함께 살펴 화면을 구성합니다.
온열기 같은 고가 제품이나 처음 보는 식품은 전화로 직접 묻고 구매하려는 고객이 많기 때문입니다. 상담 시간과 번호를 잘 보이게 두면 온라인 결제가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편하게 주문할 수 있습니다. 본의담 쇼핑몰은 화면 위쪽에 전화문의 번호와 상담 시간을 함께 안내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