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딥인사이트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딥인사이트 홈페이지 포트폴리오.
운전자 모니터링(DMS) 등 모빌리티 AI 카메라 기술과 Physical AI·3D 스캐닝 솔루션을 국문·영문 반응형 홈페이지로 소개합니다.
- CLIENT.
- 딥인사이트
- Year.
- 2025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중심으로 AI 카메라 솔루션을 개발하는 딥테크 기업 딥인사이트의 기업 홈페이지를 기획·디자인·개발했습니다. 운전자 모니터링(DMS)부터 Physical AI와 3D 스캐닝까지 넓은 기술 영역을 고객이 모빌리티와 공간 기술 두 갈래로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국문·영문을 지원하는 반응형으로 구축하고 디자인아트플러스 호스팅으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도시 영상 첫 화면: 차량이 오가는 다리 위 도시 장면을 첫 화면에 크게 펼치고 「See the future with AI camera」로 이어, AI 카메라가 바꿀 이동의 모습을 첫인상으로 전달
두 갈래 기술 카드: 모빌리티와 Physical AI를 얼굴 인식 장면과 3D 공간 이미지를 담은 큰 카드 두 장으로 나눠, 고객이 자신에게 맞는 기술 영역을 바로 고를 수 있게 설계
파트너 로고 띠: 협력 기업과 대학 로고를 흐르는 띠로 이어 보여, 함께 일하는 파트너를 통해 기술 신뢰도를 자연스럽게 전달
뉴스룸 카드 목록: 제품 출시와 협약 소식을 사진 카드로 차곡차곡 쌓아, 회사가 지금 어떤 기술을 내놓고 있는지 방문자가 최신 소식으로 확인할 수 있게 구성
국문·영문 전환: 상단 KR·EN 전환과 Contact Us 버튼을 함께 두어, 해외 고객도 기술을 살펴본 뒤 같은 자리에서 문의로 이어가도록 설계
FAQ
기술 이름보다 그 기술이 쓰이는 장면을 먼저 보여 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운전자 졸음 감지, 탑승자 인식처럼 실제 활용 장면을 이미지와 함께 보여 주면 비전문가도 기술의 가치를 바로 이해합니다. DMS·OMS 같은 약어는 처음 나올 때 풀어 쓰면 검색과 이해 모두에 도움이 됩니다.
기술 소개, 제품, 적용 분야, 뉴스, 회사 소개와 파트너, 채용, 문의가 기본입니다. 완성차·부품사 같은 해외 고객이 많다면 영문 페이지가 필수입니다. 딥인사이트 홈페이지는 DMS·OMS·FMS 등 모빌리티 기술과 Physical AI·3D 스캐닝 솔루션을 기술 영역별로 소개하도록 구축했습니다.
기술 인재는 지원 전에 회사 홈페이지에서 비전, 연혁, 팀 분위기를 먼저 확인합니다. 채용 공고를 홈페이지에 함께 두면 회사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같이 보여 줄 수 있어 지원율과 인재 적합도가 높아집니다. 채용 사이트 공고와 연결해 두면 관리도 편합니다.
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홈페이지 제작과 함께 호스팅, SSL 보안인증서, 유지보수를 함께 제공합니다. 장애가 생기거나 수정이 필요할 때 한 곳에 요청하면 되어 대응이 빠릅니다. 딥인사이트 홈페이지도 디자인아트플러스 호스팅으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