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바른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바른 홈페이지 포트폴리오.
혈액투석용 블러드라인과 AV 피스툴라 니들 등 의료기기를 만드는 기업의 세 가지 약속과 제품, 기술·인증을 국문·영문으로 소개하는 반응형 홈페이지입니다.
- CLIENT.
- (주)바른
- Year.
- 2021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혈액투석 관련 의료기기를 만드는 (주)바른(BARUN)의 홈페이지를 기획·디자인·개발했습니다. 「We only do what's right, for you to be ALL-RIGHT」라는 메시지와 「당신의 안녕을 위해 우리는 옳은 것만을 합니다」라는 문장을 맞잡은 손 사진 위에 담아 첫 화면을 열고, 바른의 세 가지 약속을 소개한 뒤 블러드라인과 AV 피스툴라 니들 제품, 기술과 인증을 메뉴로 정리하도록 설계했습니다. 국문·영문 반응형으로 구축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메뉴: About Barun, Blood Line, AV Fistula Needle, Technology(Certificate), Contact us
메인 비주얼: 「We only do what's right, for you to be ALL-RIGHT」 슬라이드
바른의 3가지 약속: 회사가 지키는 약속 소개
제품: 블러드라인, AV 피스툴라 니들
기술·인증: Technology와 인증서, 국문·영문 전환
FAQ
정확함과 신뢰, 그리고 환자를 생각하는 따뜻함을 함께 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기기는 품질이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에 인증과 기술을 분명히 보여 주되, 사람을 향한 회사의 태도도 함께 담아야 합니다. 바른 홈페이지는 맞잡은 손 사진과 회사의 약속으로 첫 화면을 열고 기술과 인증 메뉴를 따로 두었습니다.
회사 소개와 약속, 제품별 상세 페이지, 기술과 인증, 문의가 기본 메뉴입니다. 병원과 유통사는 사양과 인증을 꼼꼼히 확인하므로 제품마다 상세 정보가 중요합니다. 바른 홈페이지는 About Barun, Blood Line, AV Fistula Needle, Technology(Certificate), Contact us 메뉴로 구축했습니다.
회사가 고객에게 무엇을 지키겠다고 약속하는지 밝히면 제품을 고를 때 회사를 믿을 이유가 됩니다. 짧고 분명한 약속 몇 가지는 긴 회사 소개보다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바른 홈페이지는 「당신이 바라는 것, 그것이 바로 바른이 해야 할 일」이라는 문장과 함께 바른의 세 가지 약속을 소개했습니다.
해외 병원이나 유통사와 거래하거나 수출을 준비한다면 영문 홈페이지가 꼭 필요합니다. 제품 이름과 인증 정보를 영어로 정확히 정리해 두면 해외 바이어가 검토를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으로 외국어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있으며, 바른 홈페이지도 국문과 영문을 함께 구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