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졸레스테크놀로지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졸레스테크놀로지 홈페이지 포트폴리오.
비상교육과 함께 해외에 선보인 영어 교육 프로그램 잉글리시아이(Englisheye)의 철학과 프로그램, 영상, 문의를 스페인어로 소개하는 반응형 홈페이지입니다.
- CLIENT.
- 졸레스테크놀로지(잉글리시아이)
- Year.
- 2020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졸레스테크놀로지(JOLESS)가 비상교육(visang)과 함께 해외에 선보인 영어 교육 프로그램 잉글리시아이(Englisheye)의 홈페이지를 기획·디자인·개발했습니다. 현지 이용자가 교육 철학에 공감하고 프로그램을 이해한 뒤 바로 문의할 수 있도록 한 페이지 흐름으로 정리하고, 스페인어로 구축해 현지 기관과 학부모가 낯설지 않게 읽을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반응형으로 구축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교육 철학 첫 화면: 태블릿으로 공부하는 아이들 사진 위에 「Nuestra Filosofía」 교육 철학을 올려, 영어의 세계로 눈을 뜨게 한다는 메시지를 첫인상으로 전달
협력 기관 로고 영역: 첫 화면 바로 아래에 협력 기업과 대학 로고를 한 줄로 배치해, 처음 접하는 프로그램이라도 믿고 살펴볼 수 있게 구성
바로 이어지는 문의 양식: 기관명과 담당자, 연락처를 받는 문의 양식을 같은 화면 아래에 두어, 소개를 읽은 기관이 페이지를 옮기지 않고 상담을 신청하게 설계
현지 이용자 맞춤 구성: 스페인어로 화면을 구성하고 이메일과 WhatsApp 연락처를 함께 안내해, 현지 이용자가 익숙한 방식으로 바로 연락할 수 있게 설계
FAQ
현지 이용자가 쓰는 언어로 교육 철학과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현지에서 많이 쓰는 연락 수단을 함께 안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번역만 하는 것이 아니라 현지 학교와 기관이 궁금해하는 내용 중심으로 구성해야 문의로 이어집니다. 잉글리시아이 홈페이지는 스페인어로 구축하고 이메일과 함께 WhatsApp 연락처를 안내했습니다.
교육 철학과 프로그램 소개, 수업 영상, 협력 기관, 도입 문의가 기본 메뉴입니다. 학교나 기관에 도입하는 프로그램이라면 기관명과 담당자를 받는 문의 양식을 두어 상담을 체계적으로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잉글리시아이 홈페이지는 Program, Video, Contacto 메뉴와 기관용 문의 양식 중심으로 구축했습니다.
중남미나 스페인 시장에 진출하는 회사라면 스페인어 홈페이지가 현지 고객의 신뢰를 얻는 첫걸음이 됩니다. 영어보다 현지어로 된 정보를 볼 때 학교와 기관 담당자가 훨씬 편하게 내용을 검토합니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으로 외국어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있으며, 잉글리시아이 홈페이지를 스페인어로 구축했습니다.
현지에서 알려진 기업이나 대학과 함께한다는 사실은 새로 들어온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신뢰를 빠르게 높여 줍니다. 처음 보는 브랜드라도 믿을 만한 협력 기관이 있으면 도입을 검토할 이유가 생깁니다. 잉글리시아이 홈페이지는 교육 철학 바로 아래에 협력 기업과 대학 로고를 나란히 보여 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