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조선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에듀조선 홈페이지 포트폴리오.
어린이조선일보와 신문활용교육(NIE), 뉴지엄 기자체험, 레인보우키즈스쿨 등 조선일보 교육 계열사의 교육사업과 제휴·결제 기능을 한곳에 모은 반응형 홈페이지입니다.

CLIENT.
에듀조선
Yea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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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설명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어린이조선일보를 발행하고 신문활용교육과 기자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주)에듀조선의 기업 홈페이지를 기획·디자인·개발했습니다. 신문사 계열 교육 기업답게 어린이조선일보 기사를 첫 화면에 바로 보여 주어 살아 있는 교육 콘텐츠를 전하고, 교육사업 소개에서 문의와 프로그램 결제까지 한 사이트 안에서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반응형으로 구축하고 디자인아트플러스 호스팅으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기사 중심 첫 화면: 큰 대표 기사 한 개와 작은 기사 네 개를 사진 중심의 신문 지면처럼 배치해, 어린이 신문을 만드는 회사의 콘텐츠를 첫 화면에서 바로 읽게 설계
사업 소개 사진 카드: 아이들이 참여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 카드로 교육사업을 나란히 보여 주고 슬라이드로 넘기게 해, 학부모가 프로그램 분위기를 쉽게 떠올리도록 구성
협업 문의·결제 개발: 교육문의와 사업제휴, 광고문의를 따로 접수하고 프로그램 결제까지 홈페이지에서 처리하도록 개발해, 상담부터 신청까지 한곳에서 마무리하게 설계
갤러리·파트너십 영역: 갤러리 슬라이드와 제휴 기관 로고 띠를 메인 하단에 배치해, 활발한 교육 활동과 여러 기관과의 협력 관계를 자연스럽게 보여 주는 구성

FAQ

  • 학부모와 학교, 기관이 각자 찾는 프로그램을 쉽게 고를 수 있도록 사업을 대상과 형태별로 나눠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를 위한 서비스는 결정하는 사람이 보호자이기 때문에 운영 기관의 신뢰도와 실제 활동 모습을 함께 보여 줘야 합니다. 에듀조선 홈페이지는 사업 영역을 다섯 갈래로 나누고 갤러리와 협약 소식으로 활동 모습을 전합니다.

  • 프로그램 소개, 교육 대상과 일정, 신청과 결제, 문의, 공지사항, 활동 갤러리가 기본 메뉴입니다. 단체 신청이 많은 프로그램은 학교와 기관이 따로 문의할 수 있는 경로가 있어야 담당자가 빠르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에듀조선 홈페이지는 NIE교육·강좌, 뉴지엄/기자체험, 협업문의, 결제 메뉴 중심으로 구축했습니다.

  • 네, 프로그램 신청과 함께 홈페이지에서 바로 결제할 수 있는 기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신청과 결제가 한곳에서 끝나면 보호자는 따로 계좌이체를 하지 않아도 되고 담당자는 입금 확인 업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에듀조선 홈페이지는 프로그램 안내와 함께 결제 메뉴를 두어 신청 과정을 홈페이지 안에서 마무리하게 했습니다.

  • 교육 문의, 사업 제휴, 광고 문의처럼 목적별로 받으면 각 담당 부서가 자기 문의만 바로 확인하고 답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문의함에 섞여 들어오면 분류하는 데 시간이 걸리고 중요한 제안을 놓칠 수 있습니다. 에듀조선 홈페이지는 협업문의 메뉴를 교육문의, 사업제휴, 광고문의로 나눠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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