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중앙대학교 윤리센터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중앙대학교 연구윤리센터 홈페이지 포트폴리오.
연구진실성위원회와 생명윤리위원회, 동물실험윤리위원회의 심의 신청과 연구윤리 위반 제보, 윤리교육 정보를 한곳에 모은 대학 연구윤리 홈페이지입니다.
- CLIENT.
- 중앙대학교 윤리센터
- Year.
- 2022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중앙대학교 연구윤리센터의 홈페이지를 기획·디자인·개발했습니다. 세 위원회로 나뉜 연구윤리 업무를 연구자가 헤매지 않고 찾을 수 있도록 위원회별로 정리하고, 심의 신청과 위반 제보처럼 자주 쓰는 업무를 첫 화면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연구계획 단계부터 종료까지 이어지는 심의 신청을 온라인으로 처리하도록 개발했으며, PC·모바일 화면으로 구축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캠퍼스 중심 첫 화면: 유리 외벽의 대학 건물 사진 위에 센터 이름을 크게 올려, 대학 공식 연구윤리 기관으로서의 신뢰감과 정체성을 첫인상으로 전달
업무 바로가기 바: 메인 비주얼 하단에 심의신청과 위반제보, 표절심사 바로가기를 한 줄로 붙여, 연구자가 첫 화면에서 필요한 업무를 곧바로 시작할 수 있게 설계
위원회별 정보 구조: 세 위원회마다 심의 안내와 절차, 신청을 같은 순서로 묶어, 어느 위원회의 업무든 같은 방식으로 찾아갈 수 있게 구성
온라인 심의 신청 개발: 신규 연구계획부터 변경과 지속심의, 종료까지 단계별 신청을 온라인으로 받도록 개발해, 연구 단계에 맞는 심의를 웹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게 구현
소식·일정 한 화면: 공지사항과 자료실, 월간일정 달력을 나란히 배치해, 새 공지와 센터 일정을 첫 화면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게 정리
FAQ
위원회별로 메뉴를 나누고 각 위원회 안에서 안내, 절차, 신청을 차례로 찾을 수 있게 하는 구성이 좋습니다. 연구자는 자기 연구가 어느 위원회 심의 대상인지부터 확인하기 때문입니다. 중앙대학교 연구윤리센터 홈페이지는 연구진실성, 생명윤리, 동물실험윤리 세 위원회로 메뉴를 나눠 구축했습니다.
신규 신청부터 변경, 중간보고, 종료까지 연구 단계별로 신청 메뉴를 나눠 두면 연구자가 지금 필요한 신청서를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단계마다 필요한 서류가 달라 한 양식에 모두 담으면 잘못 제출하는 일이 생깁니다. 중앙대학교 연구윤리센터 홈페이지는 생명윤리위원회 심의신청을 단계별 메뉴로 나눠 구축했습니다.
연구 부정을 알게 된 사람이 언제든 쉽게 알릴 수 있어야 연구윤리가 실제로 지켜집니다. 제보 창구가 눈에 잘 띄는 것만으로도 연구 공동체에 윤리 기준을 분명히 알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중앙대학교 연구윤리센터 홈페이지는 연구윤리 위반제보를 메인 화면 바로가기와 연구진실성위원회 메뉴에 함께 두었습니다.
연구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심의 신청과 제보, 표절 검사를 첫 화면에서 바로 열 수 있어 메뉴를 찾아 헤매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이용자 대부분이 같은 몇 가지 기능만 쓰는 기관 홈페이지에서 특히 효과가 큽니다. 중앙대학교 연구윤리센터 홈페이지는 메인 화면에 네 가지 바로가기를 크게 배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