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센티아팩토리 상세페이지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에센티아팩토리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G2 원두 상세페이지 포트폴리오.
갈색설탕·캐슈넛·홍차로 풀어낸 테이스팅 노트와 로스팅 포인트, 용도별 분쇄도 선택까지 어두운 무드 사진으로 정리해 커피 애호가가 믿고 고를 수 있게 만든 상세페이지입니다.

CLIENT.
에센티아팩토리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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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설명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에센티아팩토리의 싱글 오리진 원두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G2」 상세페이지를 기획·디자인했습니다. 원두는 맛을 미리 볼 수 없는 상품이라, 향미를 익숙한 맛에 빗대어 설명하고 로스팅과 분쇄도처럼 커피를 내리는 사람이 궁금한 정보를 정확히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맛 아이콘과 테이스팅 노트로 첫인상을 만들고, 로스팅 포인트·가공방법·분쇄도 선택·Q&A로 신뢰를 쌓는 구성으로 설계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상품 특성: 원두커피 100%, 수확시기 10월~4월, 8단계 중 Full City 로스팅, 200g·500g·1kg 세 가지 용량과 홀빈부터 에스프레소까지 6가지 분쇄도를 근거로 정리
트렌드 반영: 집에서 핸드드립·모카포트·더치를 직접 내리는 홈카페 흐름에 맞춰 「필요한 용도의 분쇄도를 선택해주세요!」라는 안내로 고르는 과정을 쉽게 만듦
컬러 전략: 짙은 차콜·검정 바탕과 짙은 갈색 위에 적갈색 라벨을 포인트로 써서 로스팅의 깊이를 표현하고, 흰 봉투의 분홍 일러스트가 어두운 화면에서 돋보이도록 구성
UI/UX 구성: 메인 비주얼 → 맛 아이콘 3개 → 브랜드 소개 → 용량별 봉투 → 테이스팅 노트 → 수확시기 → 로스팅 포인트 → 가공방법 → 분쇄도 선택 → Q&A → 표시사항 순으로 구성
구매 설득 포인트: 「갈색설탕의 달콤함, 캐슈넛의 고소함, 홍차의 깔끔한 후미」처럼 맛을 구체적으로 떠올리게 하고, 원두가 부풀지 않는 이유·가스 냄새 같은 실제 궁금증을 Q&A로 미리 풀어 줌

FAQ

  • 원두는 맛을 미리 볼 수 없어서 향미를 갈색설탕·견과류·홍차처럼 익숙한 맛에 빗대어 구체적으로 보여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여기에 로스팅 단계, 수확시기, 용량, 분쇄도처럼 커피를 내리는 사람이 비교하는 정보를 정확하게 정리해야 처음 보는 브랜드라도 믿고 고를 수 있습니다.

  • 「달콤한 풍미와 은은한 산미의 원두」라는 메인 문구와 맛 아이콘 세 가지로 시작해 브랜드 소개와 200g·500g·1kg 봉투를 보여 줬습니다. 이어서 테이스팅 노트, 수확시기, 로스팅 포인트, 가공방법, 6가지 분쇄도 선택, 자주 묻는 질문, 표시사항 순으로 커피를 고르는 데 필요한 정보를 차례로 담았습니다.

  • 「산미가 좋다」처럼 추상적인 말보다 갈색설탕의 달콤함, 캐슈넛의 고소함, 홍차의 후미처럼 누구나 아는 맛에 빗대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맛마다 원형 사진이나 아이콘을 붙이면 한눈에 기억되고, 로스팅 단계 표처럼 위치를 보여 주는 그래픽을 더하면 커피를 잘 모르는 사람도 맛의 방향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먼저 제품의 맛과 원재료, 구매자가 망설이는 이유를 정리한 뒤 맛 표현·근거·사용법·안내 순으로 화면을 설계합니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2005년 창업 이후 상세페이지와 쇼핑몰을 꾸준히 제작해 왔고, 「매출 팍팍 포토샵 상세페이지 디자인」, 「쇼핑몰 상품페이지 전략」 등 상세페이지 전문 서적을 직접 집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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