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큐어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엑시큐어 홈페이지 포트폴리오.
‘Where Biotechnology Meets Possibility’를 내건 글로벌 바이오테크 기업의 연구 가치와 포트폴리오를 영문 반응형 홈페이지로 소개합니다.

CLIENT.
엑시큐어
Yea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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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설명
디자인아트플러스는 혁신과 통찰로 바이오 기술을 발전시키는 글로벌 바이오테크 기업 엑시큐어의 영문 기업 홈페이지를 기획·디자인·개발했습니다. 「Where Biotechnology Meets Possibility」라는 메시지 아래 회사의 연구 성과와 과학적 접근을 해외 투자자와 파트너가 짧은 시간에 이해할 수 있도록 단순한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반응형으로 구축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메시지 중심 첫 화면: 푸른 DNA 이미지 위에 「Where Biotechnology Meets Possibility」를 크게 올려, 바이오 기술로 가능성을 여는 기업이라는 정체성을 첫인상으로 전달
핵심 가치 카드 UI: 네 가지 핵심 가치를 연구 현장 사진 카드로 나란히 두고 한 카드가 넓게 펼쳐지며 설명이 보이게 해, 기업 철학을 한 화면에서 차례로 읽을 수 있게 설계
간결한 정보 구조: 메뉴를 네 갈래로 줄이고 연구 성과와 과학 기술을 각각 독립된 화면으로 나눠, 해외 투자자가 관심 있는 정보로 곧바로 이동할 수 있게 구성
바이오 톤앤매너: 딥블루 색조와 실험실 사진, 여백이 넓은 영문 타이포그래피로 첨단 바이오 기업다운 정밀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
AI CMS·검색 최적화: 뉴스와 연구 소식을 직접 수정하고 메타태그·JSON-LD·사이트맵 등 검색엔진과 생성형 AI 대응 항목을 자동으로 채우는 기능 탑재

FAQ

  • 어려운 기술을 투자자와 파트너가 이해할 수 있는 말로 풀어내는 것입니다. 플랫폼 기술의 핵심, 개발 중인 후보물질, 연구 단계를 그림과 짧은 설명으로 보여 주면 회사의 가치를 빠르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치료 효과를 단정하는 표현은 피하고 연구 사실 중심으로 쓰는 것이 신뢰를 높입니다.

  • 회사 소개, 연구 분야와 과학적 접근, 파이프라인·포트폴리오, IR·뉴스, 파트너십 문의가 핵심입니다. 해외 투자자와 제약사가 주요 방문자라면 영문 페이지를 기본으로 갖춰야 합니다. 엑시큐어 홈페이지는 Legacy & Portfolio와 Our Science를 중심으로 영문으로 구축했습니다.

  • 단순 번역이 아니라 해외 방문자가 궁금해하는 순서로 내용을 다시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 개요, 핵심 기술, 파이프라인, 경영진, IR 연락처를 앞쪽에 두고 전문 용어는 업계에서 쓰는 표현으로 맞춥니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으로 외국어 홈페이지 기획부터 제작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 네. 투자자와 연구자들이 ChatGPT 같은 생성형 AI로 기업과 기술을 먼저 찾아보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기술 설명이 구조적으로 정리되고 구조화 데이터가 갖춰진 홈페이지일수록 AI 답변에 정확하게 인용됩니다. 디자인아트플러스의 AI CMS는 메타태그와 JSON-LD 같은 검색 최적화 항목을 자동으로 채우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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