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샤인비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샤인비 홈페이지 포트폴리오.
젤네일스티커와 네일스티커, 네일팁의 원천특허를 가진 제조사로 기획부터 디자인, 생산, 납품까지 OEM·ODM을 제공하는 기업의 제품과 브랜드를 국문·영문으로 소개하는 반응형 홈페이지입니다.
- CLIENT.
- 샤인비
- Year.
- 2021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젤네일스티커와 네일스티커의 원천특허를 가진 제조사 샤인비(SHINEB)의 홈페이지를 기획·디자인·개발했습니다. 제품 기획부터 생산, 납품까지 맡는 OEM·ODM 전문업체이면서 자체 브랜드를 가진 회사라는 두 가지 모습을, 손끝을 가까이 담은 감각적인 사진과 「Be your own Artist」라는 메시지로 하나로 묶어 국내외 바이어와 소비자 모두에게 전하도록 설계했습니다. 국문·영문 반응형으로 구축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감성 사진 첫 화면: 핑크 톤 네일 연출 사진 위에 「Be your own Artist」를 크게 올려, 손쉽게 붙이는 네일스티커로 누구나 자기 손톱을 꾸밀 수 있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첫인상으로 전달
제품군 펼침 갤러리: 대표 제품군 하나를 크게 펼치고 나머지는 세로 제목을 단 좁은 카드로 나란히 접어 두어, 여러 제품군을 한 줄에서 훑어보고 골라 볼 수 있게 설계
숫자로 보는 회사 소개: 설립 시기와 거래 규모를 라인 아이콘과 짧은 수치로 정리한 ABOUT 영역을 두어, OEM 파트너로서 쌓아 온 경험을 한눈에 전달
바이어 맞춤 동선: OEM/ODM과 전시회, 영상을 사진 카드로 보여 주고 Buyers 메뉴와 전자 카탈로그를 상단에 두어, 해외 바이어가 생산 역량을 확인하고 바로 자료를 받아 볼 수 있게 구성
브랜드 SNS 연결: 자사 브랜드 글로시블라썸의 인스타그램 피드를 메인 하단에 이어 붙여, 실제 제품을 쓰는 모습으로 브랜드의 지금을 자연스럽게 보여 주도록 구성
FAQ
생산할 수 있는 제품군과 기획부터 납품까지 맡을 수 있는 범위를 분명히 보여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브랜드사는 디자인과 생산을 한 번에 맡길 수 있는지, 원천기술을 가진 회사인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샤인비 홈페이지는 RESEARCH 메뉴에 R&D, OEM/ODM, 인증을 정리하고 PRODUCT 메뉴에 제품군을 나눠 소개했습니다.
브랜드 소개와 연혁, 연구개발과 OEM·ODM 안내, 인증, 제품군별 소개, 마케팅 자료, 바이어 문의가 기본 메뉴입니다. 해외 바이어가 많다면 바이어 전용 메뉴와 전자 카탈로그를 따로 두는 것이 좋습니다. 샤인비 홈페이지는 ABOUT, RESEARCH, PRODUCT, MARKETING 메뉴와 Buyers, E-catalog 중심으로 구축했습니다.
제조사 홈페이지에는 OEM 역량을 중심에 두고, 자사 브랜드는 패밀리 사이트로 연결하면 두 가지 역할이 섞이지 않습니다. 바이어는 제조 역량을, 소비자는 브랜드 제품을 각자 찾을 수 있습니다. 샤인비 홈페이지는 상단 패밀리 사이트 메뉴로 자사 브랜드 글로시블라썸의 한국·미국 사이트를 연결했습니다.
해외 전시회 참가 소식과 제품 영상, 포스터를 한곳에 모아 두면 바이어가 회사의 활동과 제품을 짧은 시간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영업 담당자도 상담 때 홈페이지 자료를 바로 보여 줄 수 있어 편리합니다. 샤인비 홈페이지는 MARKETING 메뉴에 뉴스룸, 전시회, 포스터, 영상, 리뷰를 나눠 담았습니다.
